얼마전에 방송에서 이효리가 x나라는 오해를 사서 아주 큰 논란이 일었었죠.
그 때 네티즌들 사이에서 기다 아니다 말도 많았고 결국 아니라고 해명이 됐지만
이효리씨 욕 참~ 많이 먹었죠.
우결에서 제시카(맞나??)가 정형돈에게 냄새날 거 같다고 해서 또 말이 많았죠.
연예인들의 자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오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한 건 터졌네요...
게다가 당한 쪽은 일반인입니다 글쎄!
일요일 아침에 하는 '로드쇼 퀴즈 원정대' 대학생들이 나와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줍니다.
그런데 이번편.. 광운대 편이죠...
한 소녀시대의 팬이 '꽃사슴 윤아'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왔는데...
여기서 막말이 작렬합니다.
지석진 曰 : 변태같지 않아?
이혁재 曰 : 너~ 왜 그러고 사니?
응? 왜 변태야?
게다가 방송을 위해 꼭 필요한 맨트도 아니고 서로 약속된 것도 아닌데 이게 뭔 말인가요.
예능프로에서 출연자들한테 막말하고 웃기는게 인기가 있으니 댁들은 이제 시청자를 죽이겠다는 건가보군요.
팬이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까지 비하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지석진씨~ 요즘 눈빛보니까 좀 변태같은데요?
이혁재씨~ 당신은 도대체 왜 그러고 사십니까!
아래에는 당사자가 직접 올린 항의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