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면....
바람을 폈다고...
대 놓고 말하고...
욕을 하면...
욕을 한다고...
대 놓고 말하고....
사귀면서...
선물 하나 한 적 없구요...
폭력에 폭언은...
기본이구요....
자기 기분 좋으면...
애교도 살랑살랑 부리고...
썩소도 씩~~ 난리고....
내 옆에서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뭐 그러지만... 그건 잠깐이구요...
경제적 능력을 키울 생각을
전혀 안하고요...
텔레비젼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하구요...
자기에 필요한 공부는 안하고..
잡다한 상식만 늘어뜨려 놓구요...
무슨 이상한 기계를 사다 넣고...
해커짓 비슷한 것도 하고 있구요....
글이란 글로... 약간 소설 비슷한 것도
참 많이 쓰구요....
제가 남자만 만나면...
누구냐고 꼬치꼬치 묻고....
의심과.... 의부증이 샘 솟 구요...
좀 숨을 못 쉬겠어요.....
글구 나서 모든 온갖 폭력을
다 해놓고....
사랑한다고 열나 많이 말하구요...
글쎄요... 좀 심심한가봐요...
존경, 존중, 예의, 상식과는
조금 담을 쌓는 형....
그냥 외모는 반반해서...
그 외모 믿고 넘어오는 여자들도
좀 있고...
팔랑 귀라서...
팔랑 팔랑 거리고...
친구들과 수다도 좀 많이 떨고....
친구들과 술먹고 여자 찾으러..
놀러도 자주 다니구요....
근데 왜 사겼냐구요?
제가 좀 미쳤었거든요.
제가 그때는 좀 바보였었거든요.
근데 좀 많이 남자들 만나고
보니깐.... 스토커 기질이 있는
남친이 싫어진 거 있죠.
그냥 떠나기 전에....
푸념이에요..
이게 그사람으 ㅣ실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