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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시선고정..

샤방샤방 |2009.02.14 04:24
조회 237 |추천 1

아첨쓰는데..뭐라써야할지..

 

음 설에 심심하길래 나홀로 pc방을 갔는데..

와 사람 진짜 많았어요..

 

막 저는 구석탱이 앉는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사람 너무 많아서....

그냥 중간쯤 앉았어요,

 

그리고 앉아서 이것저것 하고 놀다가

ez2on이라고.. 건반게임잇는데,

헤드셋 딱 끼고 신나게햇죠..

 

앙.. 거 앉아서 두세시간했나,

 

이제 가야겟다 싶어가지고, 갈라햇더니

옆에 샤방하게 생긴놈이 앉으시는 거예요..

 

햐..

 

나 오늘 설이라고 좀 화장 좀 햇는데

나 봐주실까 하고 계속 꿈지럭 거리면서 컴퓨터햇는데

 

ㅅㅂ 처다 보지도 않는거예요..

 

그래서 아 ㅅㅂ 어떻게 이렇게 산만하게 움직였는데 처다 보지도 않나..

하면서.. 속으로.. 

 

이래 생각하면서 일어낫죠, 계산하고 집에가야겟다 싶어서,

 

아나 근데 일어나서 딱 지갑 챙겨가지고 가는데

우르르 소리그.. 샤방하게 생긴놈이 처다보면서 피식하는거예요

 

아 드디어 봣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훗.. 아쉽니 ? 하면서.. 속으로..

 

이래 생각하면서 도도한척 컴터 앞으로 갔죠 뭐가 우르르 됫나,

 

딱 내가 앉앗던 컴퓨터 자리 앞에 갔는데 컴퓨터 본체가 기우러저있는거예요..

오ㅐ이러지.. 그 샤방하게 생긴놈 의식하면서.. 이리저리둘러보는데..

 

하..........

ㅅㅂ 진짜 톡끼고싶엇어요...............................................

 

 

 

 

 

 

 

 

 

 

 

헤드셋낀체로... 전 계산 하러........................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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