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이제 300일정도 되갑니다
근데 제가 전 남자친구를 만났네요
아직도 절 못잊고 있다고 한달에 한두번은 꼭 연락오는 애입니다
전 무슨 생각으로 걜 만났는지는 모르나
같이 술먹었습니다
손잡더군요 취기에 그냥 잡았습니다
걔가 먼저 술이 취해 집에 데려다달라 하더군요 그 술집에서 걸어갈수 있는 거리였으니 데려다 줬습니다
그러다 어쩌다 걔네 집까지 들어갔습니다 새벽 3시에
걔가 무릎꿇고 한번만 다시 사겨달라 하길래 난 지금 남자친구를 조아한다했더니
힘으로 몰아부치더군요
키스했습니다 손이 올라오길래 그땐 진짜 아니다 싶어 소리지르고 나왔습니다
근데 죄책감이 안드네요
왜안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