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 .....술먹고 못할짓을 했습니다...ㅠ.ㅠ
회사...회식에서 술을 한잔 먹고 친구를 불러 술먹다가 필름이 끈겨 저를 데리러온 형이랑
쌈박질을 했어요,,, 왜 지랄이냐고 !! 술먹고 잘하는짓이라며....
그말에 훅! 한저는 18 둑을래?!?! 머이러면서... 쌈박질을 했나봐여........
예전엔 안그랬는데...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잦은 술자리...과음 ...술...과음..술...과음
하다보니......술버릇이 생겼네요....
회사생활하면서 술을 안마실수도 없고,,,,
술을 완전 사랑하시는 우리 사장님.....한번먹으면 끝장을 보시는....
적당히먹고싶지만.... 안마시면 화내셔요.....
기억력감퇴....일주일전 일도 기억못할때도 많아요....
휴........이건 필름 끈겨서 쓰러지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