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남자에만 둘있습니다.
가정생활은 행복하지않습니다.
난 집사람모르게 주식을해서 돈을 많이 잃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했어요.
그전에도 6개월 별거하는것처럼 각방을 썼어요.물론 우리부부는 신혼초에도 집사람이 신경예민해서
각방을 썼어요..필요할때만 일보고 잠자리는 따로했지요.
내가무슨이야기하면 짜증내듯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무슨이야기를 못합니다.
서로 상의하며 무슨이야기를하려고해도 딱 짤릅니다.
그리고 내가전에 한번한이야기가지고 매일한것처럼 결론을 내립니다.
무슨 농담도못하지요..
결론은 이혼하고싶어도 애들 및 집안식구들 때문에 결정을못내리고 나또 한 가정을 지켜볼려고
내가 모든것을 참고 견딥니다.
그러나 너무 힘듭니다.
막말로 진실되고 서로위해주며 마음통하는 분만있으면 당장이라도 이혼하고싶은 마음입니다.
한번 인생사는게 재미없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