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 몸살 감기로 앓았다. 아직도 감기가 낫지 않았지만 약속은 지켜야만 한다. 예전에 피해를 본 농협 직원은 다른 사람의 피해를 막기 위해 스포츠 신문에 광고를 내자고 했다. 경찰서에서는 기소중지 얘기만 하고...
"이것도 거짓이라고 하겠지- 재웅이 약 먹었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갔어! 씨발,나 때문에 이게 뭐야~씨발;;."
"돈 좀 보내라; 내려 갈려니 차비가 없다."
"비밀번호 오류라 돈 못찾으니 재웅이 앞으로 다시보내."
"오늘 심야타고 내려가 진짜루.. 긴 방황의 도피처는 역시 아저씨 쪽이네...그래도 되지? 내일 점심에 회사로 갈께~;;.
"오랜만에 전투본능이 나오는 군, 쨌든 나중에 봐요~!사랑해요! 김과장님 꺄악"
"나 아저씨껀데 왜 그렇게 불안해 해-."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내가 지희와 첫 관계를 맺은건 2003년 12월 13일 저녁. 퇴근후 평소 가끔 들르는 호프집에서였다.(경남 김해시 삼정동 수야) 약속장소인 그곳에 갔는데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게 되었다. 그래서 그냥 나오려고 하는데 그집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던 지희가 자꾸 그냥 가면 어떡하냐 하면서 술 한잔 하고 가라면서 잡았다. 평소에도 꼬리를 치긴 했지만 그날은 손님이 한명도 안왔다고 해서 그냥 나오기가 난처했다. 할수없이 술을 시켜 먹었는데 어느새 지희가 내옆에 앉아서 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순간 나는 당황했지만 이어지는 지희의 손이 내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해 나는 정신이 없었다. 이어서 빳빳해진 내것을 지희는 입에다 넣고 쭉쭉 빨기 시작했다.비록 아무도 없긴 했지만 오픈된 공간에서 여간 불안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희는 숙련된 솜씨로 나를 리드하였고 어느새 나도 용기를 갖게 되었다.딥키스와 사까치는 우리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가는데 충분하였다. 우리는 약 6시부터 1시까지 그렇게 빨고 핥고 서로를 탐닉했다. 그리고 지희 마칠 시간에 우리는 2차로 장소를 옮겼다. 택시를 타고 외동의 노래방으로 갔다. 아까와는 다른 밀폐된 공간에서 우리는 마음껏 빨았다. 밀폐된 공간이어선지 불안한 마음도 사라지고-이어서 우리는 3차로 장소를 옮겼다. 역시 노래방이었는데 전과 동일한 수준이었고 이번에는 4차로 장소를 옮겼는데 모텔이었다. 능숙하게 모텔문을 들어서는 지희는 자연스럽게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쎅스를 하는데 정말 자연스러움 그 자체엿다.그런데 한가지, 소리를 너무 세게 질러대서 모텔전체가 시끄러울 지경이었다. 나는 손으로 지희의 입을 막을 지경이었다.앞으로하고,옆으로하고,또 뒤로도하고,거꾸로도하고 솔직이 그날은 술김이었는지 좀 과격하게 했다. 아! 그때 생각나는 지희의 멘트"콘돔은필수"라며 콘돔을 끼라 했다. 나는 콘돔이 어디에 있지?하면서 찾는데 단 한번에 콘돔을 찾아내는 지희의 놀라운 솜씨!! 그렇게 첫날밤을 마친 우리는 지희를 데려다 주기위해 5시쯤 모텔문을 나와 택시를 타기위해 걸어갔다.길거리를 가는도중에도 계속 쏟아지는 지희의 키스세례!!그러면서 "나 가고나서 다른 아가씨 불러가지고 놀지마,글면 죽어-?"라는 이해하지 못할 말을 하면서...하여튼 집에 바래다 주고 왔는데... 계속 울려대는 지희로부터 오는 메시지 도착 소리;;
*2회차부터는 오늘 공개하지 않은 지희의 몸과 성격등이 나옵니다.계속 이어집니다.(60회)
남도현,최재복,김이환,김대헌,박혜진,백혜진,김미경,배동현,양희정,장보균,김해경,조규찬,곽영도,김동훈등도 보기 바랍니다.
지희는 부산대 경영학과를 휴학하고 알바중이며,이번4월에는 유학을 간다고 했다. 아버지는 국민은행의 지점장이며 어머니는 반도체회사에 다니는데 아버지 차는 뉴이에프 소나타 엄마 차는 소나타2라고 했다.남동생이 있는데 아버지가 바람피워서 낳아서 데리고 왔다고 하였으며 엄마 애인이 지희의 옷도 사주고 보약도 해 준다고 했다. 등등
(그러나 확인 한 바로는 남동생 말고는 전부 거짓말)
지희의 몸은 좀 이상하다. 벗은 몸을 보면은 유부녀 같고 매력이 별론데 사랑을 나누면 그야말로 명기가 된다.일본에선가는 그런 훈련도 한다는데...잘 발달된ㅇㅇ를 보게되면 굉장히 크고 아주 시커먼데 밑 부분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인지 뒤로하는걸 좋아한다.ㅇㅇ가 큰편인데 비해서 짜내는 기술이 있다.또한 지희가 그것을 손가락으로 잡고 만질때면 아주 자연스럽고 능숙하다. 한번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기 남친 양아치하고 했는데 그렇게 스릴있고 재미있더란다.
다음날 나는 어제의 외박으로 인하여 집에서 혼이나고 근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계속 울려대는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뭐해,보고싶어"
"아저씨랑사랑하고싶어" "심심해" "배고파"등등.
나는 냉정해지려 했지만 어느새 내 발걸음은 수야로 향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정한 연인처럼 정답게 얘기하며 술을 마셨다. 다른 손님들과 사장의 눈치를 피해 딥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면서... 그러나 아무래도 눈치가 보여 갈려고 했더니 모텔에 가 있으라고 했다. 끝나고 갈테니...
그러면서 아이스크림을 사 갖고 가라고 했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구나" 했더니 그렇다고 하였다.
나는 지희가 시킨대로 아이스크림을 사갖고 모텔로 갔다. 방을 잡고 호실을 문자로 알려줬더니 1시쯤 지희가 왔다. 옷을 벗고 샤워를 할때 골고루 내 몸을 빨아줬다.침대에 누운 지희는 아이스크림을 가져오라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자기 몸에 발라달라고 하였다.아차! 지희는 변태였구나-! 시킨대로 몸에 바르고 쪽쪽 빨아 먹었다.빨때마다 좋아서 죽는다고 괴성을 질러댔다.모텔이 떠나가도록--너무 시끄럽게 하지 말랬더니 "왜 어떤놈이 우리 사생활을 방해해"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면서 자기는 침대에 묶여서도 해보고 싶고,채찍으로 맞으며 하고 싶다고 하면서 나 채찍으로 때릴수 있어? 하였다. 으음 강적이구나! 어디서 이런 기교를 배웠을까?
*3회차 얘기 계속 됩니다 (추후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그날도 여늬때와 마찬가지로 퇴근을 하는데 지희로부터 무수히 콜이왔다. "배고프다,심심하다,보고싶다,하고싶다"라며... 그날은 부서 직원들과의 회식이 있는날 이었는데 급한 일이 생겼다며 기수를 돌렸다. 지희가 좋아하는 초밥을 사갖고 가게로 들어갔다. 홀에는 아무도 없고 지희 혼자 있었다. 들어서자 마자 우리는 격정적으로 키스와 애무를하고 테이블 의자에 앉았다.초밥을 꺼내놓고 먹었는데,지희가 먼저 입에 넣어서 믹스해서 내입에 넣어주면 나는 그걸 맛있게 받아서 먹었다.나도 따라서 그렇게 해 주었다.맥주도 마시면서 그렇게 서로 입으로 주고 받고 하여간 그렇게 서로 먹었다.갑자기 지희는 밑에도 먹을까? 하면서 내 거시기를 주물럭 거렸다.거시기는 힘차게 일어섰다.거시기를 입에넣은 지희는 골고루 싹싹 핥기도 하고 삼킬듯이 빨기도 하고 여러가지 기교를 부리며 놀았다.그리고 팬티를 벗더니 시커먼 자기 구멍에 넣어 서서히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누가 들어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정말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하지만 지희는 오히려 그걸 즐기는 표정이었다. 쎄게.. 약하게.. 허리를 약간 숙이고.. 아 지희는 악마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곧 설령 악마일지라도,아냐 악마래도 사랑 할 수밖에 없으면 어떡해?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손님이 들어오자지희는 박은 상태에서 그대로 일어나며 손님에게로 가 "어서오십시요"라며 인사를 한다.나는 재빨리 지희의 흘린 물과 팬티를 챙기고 바지를 추스리며 자리를 고쳐 앉았다.스릴만점의 사랑을 즐기고 우리는 서로 아무일 도 없었던 듯이 손님과 종업원으로 행세했다.정말 감쪽 같은... 일이 끝나고 어방동 모텔촌의 호프집으로 2차를 갔다.거기서도 우리는 붙어앉아 계속 진한 키스를 나누고 유방과 거시기를 서로 애무했다. 주인과 손님이 바라보았지만 그녀는 더욱 더 뻔뻔스럽게 내 목을 끌어 않고 귀를 빨고 깨물어 나를 당혹스럽게 하였다. 우리는 그곳을 나와 근처의 카스바모텔로 들어갔다. 항상 그렇듯이 지희가 먼저 옷을 벗고 욕탕으로 들어갔다. 뒤이어 내가 들어갔는데 욕탕안으로 내손을 잡아끌더니 마주앉은 자세로 얼떨결에 그만 거시기가 지희의 구멍안으로 들어갔다. 정말 자연스러운 행동. 아! 지희의 수중전은 지상전과는 또다른 기교가 있었다.물속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체형을 바꾸는데 ...음 솔직히 기분이 좋았다.아! 그러나 그 쎅쓰는 소리땜에 나는 주위에 신경이 쓰여 기분이 반감되곤 한다 .
지희와 나는 복음병원앞 버스정류장에서 10시에 만났다. 차를 가져갈까 했지만 오히려 번거로울것 같아 버스를 이용하기로 한것이다. 우리는 309번 버스에 나란히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틈틈이 키스와 애무를 즐겼다. 광복동에 도착하여 서울깍두기에서 해장을 하고 극장에 가서 예매를하니 상영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었다. 우리는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구경하며 용두산공원으로 올라갔다. 처음가는 용두산공원은 신기하게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지희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면서도 계속 손으로 거시기를 만지고 내 귀를 빨고 핥으며 애무했다.정상에 올라가서도 틈만나면사람이 있건 없건 애무했다. 근데 희한한 건 비둘기를 무서워 하는지 비둘기가 퍼드득 하며 날개 짓만 해도 고함을 치고 기겁을 하는 것 이었다. 우리는 산에서 내려와 극장으로 향했다. "실미도"인기가 많았던 만큼 극장은 인파로 넘쳐났다.
우리는 좌석을 잡아 나란히 앉았다. 영화장면에 설경구 모친의 사진을 허준호가 빼앗아 찢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 지희는 울었다. 목을 놓아 힘껏 울었다. 우는 모습이 좀 어색하긴 했지만 난 지희의 어깨를 안아 주었다.
(사진이 있는데 좀 서툴러서..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