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k텔레콤의 통화품질과 서비스는 거짓말이었나??

도와주세요~ |2004.03.29 18:11
조회 402 |추천 0

저는 번호의 자부심을 가지라는 sk텔레콤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그러나 현재 휴대폰 사용인구중 50%이상을 회원으로 가지고 있는 sk텔레콤측의 불합리한 처사로 인해 그 번호의 자부심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떠한 것을 말하는 것인지 굉장히 의문이 들었습니다.

 

의문의 발달은 제가 조그만 산골마을로 이사오면서 통화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면서입니다.

부모님께서 먼저 이곳에서 생활을 하고 계셨었는데...제가 이리로 오기전 저희 아버지께서 여기는 휴대폰이 안되서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설마설마 했습니다.최고의 통화품질을 자랑하는 회사에서 설마~했지요.그치만 설마가 정말 사람잡더이다.

 

정말 이곳에 오고나니 정말 전화가 안되더라고요.
집에서는 안테나 하나라도 뜨는데 찾는게 참 어렵고 그나마 안테나 하나 뜨는데..전화는 오는데 받으면 상대방은 제 목소리가 안들리는지 그냥 끊어버리더군요..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전화를 했죠..가서 확인해봐야한다면서 중계기 전파를 잡아주는거면 바로 해결이 되고 안되면 어렵겠다는 말을 했었는데..와보지도 못하고 그런말을 하는게 이상했더랬습니다..늦어도 이틀안에는 방문을 한다고 했구..저는 일이 있어서 집을 일주일을 비웠고 그 사이에 기사아저씨가 오셨는데 이쪽에 전파가 커버리지가 안된다면서 중계기 설치 신청을 해놓겠다고 하시면서 가셨더래요..(우리 아버지 말씀이..)

 

그래서 확인차 sk측에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전화받은 상담원도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상반기에는 계획이 다 잡혀 있으니 설치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금액이(2~3천만원정도)적잖히 드는데다가 전파 커버리지가 안되는 곳이 저희뿐이 아니라는 말씀을하시더군요..(통화품질을 자랑하는 회사 맞는가 했습니다..)그래서 하반기에 신청을 해놓은 상태라고 하더군요.그래서 하반기에는 중계기 설치로 인해 전화 사용이 불편함이 없습니까 했더니 그것도 확실히 말씀을 못들이겠다고 하시더군요..그럼 저희가 여기 통화상태를 잘해주신다는 다른 통신사로 바꾸어야 하는 수밖에 없나보군요 했더니 죄송합니다 저희측에서 지금은 바로 처리해드릴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더군요..pcs와 다른 전파를 사용하고 있어서 pcs측에서 바로 통화가 잘되게 해드릴 수 있겠지만..본사는 많은 작업과 돈이 들어간다고 하시더군요..(제가 알고 있기로 sk는 낮은전파를 사용하고..pcs는 높은전파를 사용하고 있는데..아마도 그걸 얘기하는 듯 했습니다...)그래서 바로 처리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여러가지 신경써주시더라고요..무료로 착신전화신청을 하셔서 당분간 그것을 사용하시는게 어떠냐고 물어도 보시고 저뿐 아니라 이곳에 거주하면서 sk를 이용하는 분들도 그렇게 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상의해 보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더랬지요..

친절히 잘 말해주는 사람한테 더 따지는것도 미안하구..귀찮기 시작했어요..쩜 불편해도 참지모~복잡한거 싫어!! 하면서요.. 보통 다들 그렇잖아요..어느정도 화를 냈다가 그쪽에서 정중이 사과하면서 나오면 그냥 그러지모..좋은게 좋은거지 모 이러면서요..

 

아직 20대인 저도 이런 상황인데 50대어른들은 어떠하시겠습니다. 그동안 불편함이 있었어도..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 바로 시정해 주는 서비스도 있는지 잘 알지 못하지 경우가 다반사지요.물론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연세있으신분들은 복잡하신거 굉장히 싫어하십니다.얘기가 다른데로 샜군요..하튼 복잡한 절차가 들어가거나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해버리리고 마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납니다...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지모...하면서요.그래서 이번일도 그렇게 지나갈려고 했습니다..너무 따지면 까탈스러운거 같구 해서 말입니다..근데 그건 정말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 다음날sk텔레콤에서 전날 통화를 한 그 상담원이 다시 전화를 주시더군요.(이 자리를 빌어 신경써주신 상담원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이름은 반선영 상담원이셨습니다...본인이 하실 수 있는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시더라구요..) 상의해보셨냐고요..하루정도면 결정하셨을거 같아서 했다고 하시더요...

 

그런데요..참으로 그 전화 받는 것도힘겨웠습니다. 전화가 발신자 제한으로 오는데 느낌으로 sk일거 같더라구요..받으면 그쪽에서 제 목소리를 못들어서 계속 연결이 안되다가..어쩔 수 없이 제가 밖에 나가서 서성이다가 다시 전화오시길래 받아서 연결이 된거랍니다.

 

힘겹게 전화연결이 되고 무료착신전화신청을 했지요..우선은 착신을 걸고 풀고 하는게 복잡할 수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고 하루이틀후에 아버지께 사용을 권유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생각해보니 그러는 편이 나을거 같아서(제가 익숙해지면 아버지께 제가 설명해 드리는게 편할 수있겠다 싶더군요..)그래서 그렇게 하겠다 했습니다.

 

방법을 문자로 받고(밖에서 전화받아서 메모할 수가 없었습니당..)하반기 계획이 잡히는 6,7월쯤 전화달라고 하니 제가 전화를 주시는게..더 나을 거 같다고 하싣군요..알았다했죠..상담원이 신경써주고 아까 말했듯이..너무 까탈스러운거 아닌지 그런 생각두 들고 좋은게 좋은거지 했습죠..

 

그렇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착신전화도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더군요..모 걸고 푸는거야 어려운게 있겠습니다만..집에서 전화가 안되니깐 착신전화전환할때마다 전파찾아 삼만리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깐 착신전환의 이용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하나 했는데..메일이 떡하니 와 있더군요..번호의 자부심 sk텔레콤이더군요..sk만의 일곱가지 특권이라면서 왔는데 그중에 두번째인가 통화품질에서 대해서 언급을 하더군요..정말이지 화가 났습니다.무슨 얼어죽을이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런 와중에 다시 그 상담원(이 상담원은 본인의 일에 아주 충실히 하시는거 같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로는 고마울 뿐입니다.)에게 전화가 왔는데..아버지는 무료 착신환이 안될 거 같다고 하시더군요...(이 전화는 쉽게 받았어요..제가 시내에 나가 있었기에...)저의 아버지께서 선불제를 사용하고 계셨거든요..전화가 안되니깐 기본료 다 내가면서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신거죠..통화료는 일반 기본료 있는 통화료에 비해 비싸지만..집에 오시면 거의 사용을 못하시는 터라 아무데서나 신청이 안된다하여..저희 친척분의 도움으로 서울서 신청을 해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 사유로 처음에 제가 선불제도 무료가 가능하냐 물어봤습니다..혹시나 해서요..그때는 가능하시다고 하셨는데..먼가 잘못 아셨나봅니다..확인해보니 안되는 거라고 하시더군요...화가 나는 메일을 받은데다가 안된다고하니 정말 답답하더군요..

 

전파 커버리지가 잘되서 전화 사용에 아무 문제없이 쓰는 사람이나 sk측에 시설미비로 인해서 전파의 혜택을 못받아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나 전파 사용료가 포함되어 있는 똑같은 기본료 내는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또한 제가 이러한 불편함으로 인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긴다고하면 가입비와 휴대폰도 바꾸어야 합니다.게다가 저는 휴대폰 바꾼지도 얼마 안되어서 휴대폰 분납 요금도 아직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다른 통신사로 바꾼다는 것도 여간 불편한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제기하면서 이런것들은 어떻게 말씀을 주실거냐고 했더니죄송합니다만 하시더군요...그런것도 이제 짜증이 나더군요..제가 이 상담원한테 마치 몹쓸짓 하는 사람같아서 다른 방법을 알려달라 했습니다.상담원한테 불만 없으니깐 이런 문제점들을 직접적으로 제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예를 들어 진정서 같은거죠..(kt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안되어서 진정서를 제출하고 시설요청을 했더니 빠른 시일안에 인터넷을 개통한게 생각이 나더군요..) 진정서를 넣는다고 해도 다시 자기들한테 돌아온다 하시대요..그래서 의미없다고요..정말로 답답했습니다..

 

그 상담원도 자기선에서 어떠한 말을 더이상 할 수 없는지 팀장님과 전화 연결해 드리겠다 하더군요..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아시다시피 휴대폰은 안되고 착신환도 신경쓰지 않으면 힘드니 집으로 해달라 했지요..

 

그리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이라는 분한테요..

이분 역시 앞에서 말한 상담원과 같은 말을 하더군요..조금 다른 말은 있었습니다..이분은 중계기 설치비가 비싸더군요..2~3억을 말씀하시던데 sk측은 상담원마다 중계기 설치비가 다르게 공지되나보더군요..결론은 안되니 이해하고 기다리라는 말이었습니다.불편을 조금 감해드리기 위해 무료로 착신환 해드린거라면서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라 시일이 걸리는 거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시일이 걸려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회사도 나름대로 계획아래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시일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은 이해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말 하는 것은 그에 아니었던것이죠..

 

그 분이 말씀하시더군요..최선을 다하고 있고 타사 보다 통화가능 지역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도 미비한데가 많다면서 그분들의 불편 전화를 받을 때마다 죄송스러운 마음이고 이러한 말씀을 드리지 못해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무료로 착신환전환을 해드리는 거라고....솔직히 이 말 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그렇다면 그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불편을 호소하지만 어쩔 수 없이 확정없는 시간동안 통화문제가 해결되길 기다리고 있어야만 하는거냐고..시설확충에 대한 확실한 기한을 언급하는 것도 아니고 계획이 잡혀있으니 기다려달라는 말만 하고 회원을 달래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무료로 착신환 전환해주는 걸로 최선을 다한다고 하시는데 그럼 그 착신환전화하는 비용이 한달에 얼마하냐 물었습니다..

 

저는 적어도 2000원정도 하는줄 알았습니다..무료를 강조하길래 말입니다.한달에 900원 든다더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똑같은 기본료 내고 sk측의 문제로 인하여 혜택을 못받고 있는 실정인데 한달에 900원짜리 무료로 착신환 전환 신청해 주면서 굉장히 신경쓰고 있듯이 말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으로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면 문제가 해소되기까지의 기간동안 어떠한 구체적인 방안을 세워야하는것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예를 들어 기본료를 줄여준다는지 하는 방안말입니다..전화가 안되는 곳에서는 착신환이라는것도 그다지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게다가 기본료는 보통 16000원을 넘게 내는데 고작 돌아가는 배려라는 것은 한달에 900원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런 것들이 당사측에는 없다고 하더군요..정말이지 할말을 잃었습니다..그 큰 회사에서 휴대폰 인구중 50%가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측에서 시설 미비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방법이 없다는게 웃기더군요..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착신환 무료로 해준것만으로도 고마워 하며 문제 해결까지 기다렸다면 sk측에서는 어떻게 해주셨을거냐고..했더니 신경 안쓰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니 그전에 기사분 방문후 어쩔수 없이 그냥 기다리기만 했다면 착신환 무료로 해주겠다는 얘기가 과연 나왔을까요?? 우는 아이 달래기 위해 사탕물려주고 조용히 시키는 거 같아 기분이 나빠지더군요..저희가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조용히 있으면 아무것도 그쪽에서는 신경쓰지 않았을 겁니다..그냥 꼬박꼬박 돈만 챙겨가면 되는거죠..다른 특권이다 모다해서 당사는 서비스를 충분히 하고 있다 생각하면서요..

 

생각해 보세요..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에는 한달에 문자가 70건이 무료인데 제가 문자를 워낙에 잘 보내지 않는 편이라 한달에 다 쓰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렇다면 그런거 sk측에서 이월시켜줍니까?? 아님 아직 남아 있으니 쓰세요라고 말해줍니까?  이런 얘기를 주욱 했죠..
혹여 제가 많이 흥분한거 같아..욕을 하며 따졌을 거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언성이 조금 높아지기는 했지만 제가 지킬 선은 잘 지켰습니다..

 

그 팀장님 또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시더군요..저희쪽에서 신경 안쓰고 있는게 아니다 통화료 10~12만원정도로 2~3억드는 공사를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다고 까지 말씀하시더군요..말실수 하신거죠..

정말 제 이야기를 잘 듣고 않는 거 같더군요..저는 분명 시일이 늦어지는 것을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sk측이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안한다는 것을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문제가 해결되는 기간동안 똑같은 돈을 내가면서 사용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대책이 있느냐는 것이지요..

 

제가 너무 부당한 것을 sk측에 요구를 하는 것입니까? 낙후된 지역에서 사는 것이라는게 이러한 당연한 불합리한 처사에도 그러려니 하고 시골이니깐 하고 감내하면서 살아야하는 것입니까??

전파 사용에 대한 일정한 돈을 내지만 공급자의 시설미비로 인해 소비자가 받아야할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것을 따지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러한 금전적인 손해를 묻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저는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더군요..

 

이러한 저희 물음에 그 팀장이라는 분 대답 못하시더군요..어쩔 수 없다고만 하는데 답답했습니다..그렇담 다 좋습니다..문제 해결에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어쩔수 없이 애 달래듯 무료로 (900원하는 서비스)착신환을 제공하는 것이 sk측의 최선이라면 그 시간동안 회원이 감내해야하는 금전적인 피해와 사용함의 불편함은 누구 대신해 줄겁니까? sk측에서 해주시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통화하시는 분이 해주시 겁니까? 아무말 못하더군요..

 

결론없는 얘기만 반복하게 되더군요..그 분도 참으로 답답하셨을겁니다..그분이 무슨 죄랍니까? 시키는대로 하는건데요..회사에서 그 외에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데..그분이 해결해 주시것도 없고요..

 

참!! 한가지 결론 지은건 있네요.. 아버지의 선불제 요금제 때문에 애 달래듯 무료로 착신환 하는건 해결을 지었어요..기본료를 안내는 대신 기본료를 내는 사람보다 두배 이상의 통화료를 내고 있고..똑같은 sk전파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 혜택을 못받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인거죠..기본료를 내고 이용하는 사람만이 sk 고객인건지..선불제 요금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기본료 대신으로 많은 통화료를 내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sk고객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가 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바로 시정해 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긴 시간동안 통화를 하면서 해결 본 것은 이 한가지였습니다..

 

이대로 그냥 좋은게 좋은거지 하며 덮어버리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겠지요? 까탈스럽다는 얘기를 듣고 피곤하네 저여자~하는 얘길 듣더라도 아닌건 아니지요?

별것도 아닌 일에 열낸다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도 너무 그런적이 있거든요..그치만 가만 앉아서는 당연히 받아야하는것들을 귀찮고 잘모른다는 이유로 가만히 있다면 변화는 없을 것이고..당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길고 긴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걸 바로 잡기위해서 거대한 회사를 상대로 개인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네요..그것보다 먼저 제가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것이 정당한 일인가에 대해서도 본인은 억울하고 이해가 안되지만..어떠한 법적인 명시나 이런것이 되어있어서 억울하더라도..sk측이 정당한 행사를 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이대로 불합리적인 sk측의 일들을 덮어두어야 하는 것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