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다.;
차렷 자세로 맞이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금 살아 남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아 졸리다.
어제 아니 오늘 새벽 5시에 잠들어서
7시 30분에 일어났다.;;
이넘의 불면증 다시금 시작이다..ㅡㅡ
아 졸려..--
그냥 자버릴까나..ㅡㅡ
어제에 이어 오늘도 조달청 홈피에 접속해서 물건 단가 알아보고 있다.
이넘의 조달청...엄청나게 비싸게 판다..ㅋㅋ
그래도 모....내 돈 아니니까...^^ 많이 팔아무라..
비가 온 뒤 지금은 차츰 화창한 날씨로 돌아가고 있다.
언능 해야 떠라..
빛속으로....날 인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