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살 예비 여대생입니다.
어제 제가 던*도너츠 신길역사점에서
핫초코홀릭이라는 음료를 사먹었습니다.
진한 초콜릿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사먹으라고
메뉴판에 써있길래 제가 워낙에 핫초코를 좋아하고
해서 언니를 줄 음료와 제가 먹을 음료, 그리고 도너츠를
사서 집으로 오는길에 어제 날이 너무 추워서
가면서 핫초코를 꺼내서 먹었는데
흡사 네스*가루같은게 씹혔습니다.
진하긴 한데, 그 벽지 바르는 풀 있죠
거기에 네스*가루 탄맛이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솔직히 3000원이면 적은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던*도너츠 바로앞에 있는 자판기에서 뽑은 300원짜리보다 맛이없더라구요.
오늘 던*도너츠에 글도 올리고 전화했는데;
사과받고 그냥 해당시간대 직원 음료 재교육한다고 하네요^^;
ㅠㅠ 알바생님들........................
시급받고 일하는거면 제대로 만들어주시면 안되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