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니깐 조횟수 장난이 아니네요^^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리플도 많구요^^
리플도 다 읽었어요^^ ㅋㅋ
우선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26살인 남자인 제가 만든거 맞구요^^
이런 장미바구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있기마련인데..
한번쯤은 정성담긴 선물도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값비싼 지갑이나 반지 등 이런게 좋을때도 있지만은
사람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라면 저런것보다 받을때만큼은 더 기분이 좋고
행복한거 아닐까요??
뭐~ 나중에 먼지가 쌓일지언정 상대방의 정성을 생각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나이 26살입니다
예전에 여기에 여친줄려고 장미꽃 만들었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그때 당시엔 장미꽃을 다 완성시키고 여친에게 줄려고 했었는데
싸우는 바람에 장미꽃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었어요~
그래서 어떤분은 여자친구 주면 좋아할꺼라면서 하시는분도 계셨구요..
그후에 여자친구랑 연락이 되어서 만나자는 약속을 했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만날려고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사람들 시선이 장난아니예요~
제가 장마꽃 바구니를 들고 가니 사람들이 막 쳐다고
어떤아줌마는 이거 생화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구요~
그러면서 무슨남자가 손재주도 좋으냐고 하면서... 받는 사람은 좋겠다고 그러시고
어떤여자도 저한테 와서 멋지시다고 하면서 자기도 그런거 받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사람들 시선이 장난아니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은근히 즐김 ㅋㅋㅋ 암튼 좋더라구요^^
여자친구를 만나 제가 3주동안 만들었다고 선물이라고 하면서 주니깐
여자친구도 금새 화가 풀ㄹㅣ더라구요 ㅋㅋㅋ
여자친구에게 장미꽃을 주고 제가 화장실을 잠깐 다녀왔었는데
그사이에 어떤여자분이와서 이렇게 남자가 만들어서 선물해준건 처음본다면서
여자친구에게 행복하시겠어요 라고 말하고 갔었대요~ ㅋㅋ
암튼 이 장미꽃 덕분에 서로가 더 가까워 진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정성을 담아서 선물해보세요~
물론 돈으로 살수 있는 값비싼것도 좋은데
이렇게 만들어서 선물하면 세상에 단 하나이고...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그럼 그때 만들었던 장미꽃을 한번더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