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소년입니다. ㅋㅋ
톡을 자주보는 톡커입니다 ㅋㅋ
제가 겪었었던 별루 특별하지 않은 일 한번 써봅니다.
때는 설날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눈 을 의심하는 한장면 연출 되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할아버지께서 챙이 넓은 MLB 모자 를 쓰고 계신것입니다
별루 재미없나요 ... ?
안녕하세요. 20살 소년입니다. ㅋㅋ
톡을 자주보는 톡커입니다 ㅋㅋ
제가 겪었었던 별루 특별하지 않은 일 한번 써봅니다.
때는 설날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눈 을 의심하는 한장면 연출 되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할아버지께서 챙이 넓은 MLB 모자 를 쓰고 계신것입니다
별루 재미없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