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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손자 모자뺏어쓰고 다니시는 할아버지....

꼬맹이 |2009.02.22 15:14
조회 276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소년입니다. ㅋㅋ

톡을 자주보는 톡커입니다 ㅋㅋ

제가 겪었었던 별루 특별하지 않은 일 한번 써봅니다.

 

때는 설날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눈 을 의심하는 한장면 연출 되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할아버지께서  챙이 넓은 MLB 모자 를 쓰고 계신것입니다

 

별루 재미없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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