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쉽다고 말씀들하시는 pc방 아침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손님도 많지않더군요 금요일날만 조금있고 평일엔 별로없고 주말도 별로없고..
아침에 9시에 도착하면 청소를 시작합니다. 원래 1시간 30분정도 걸렸었는데
요령이생기니 1시간이면 끝나더군요
그리고 야간알바님께서 치우지않으신 재터리 쓰래기 다치우고 모니터 다끄고
재터리있는자리에는 키보드털어서 담뱃재뺀다음에 책상닦고 합니다.
근데.. 사장님이 청소가지고 자꾸 걸고넘어지니까 좀 그렇네요;
청소를 아예안하는것도 아닌데말이죠 뒷다마까는건 아닌데 야간알바형은 아예 안하더군요
어제 제가가기전에 버려놓은 쓰래기가 아침까지있더라고요
근데 저한테만 청소가지고 뭐라고하네요;
제가 가고나서 손님자리에있던 쓰래기가지고도 뭐라고하는듯....
열심히한날이면 나름 청소는 하는것같은데 더 잘해라 라고 하시는데
끊임없이 움직이라는건지 이정도면 깨끗한데? 한데도 계속 뭐라고합니다;;
저번알바했던 분한테 물어보니 제가 지금하는것보다 훨씬 안하시던데;;;
야간할바하는분이 말씀하시는것도 마찬가지고..
왜저한테만 그럴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