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름다운 유전자로 태어나고 싶었을 뿐이고....

호랑나비 |2009.02.22 18:34
조회 482 |추천 0

이수근과 김병만~

 

그들은 끼와 재능은 많은데 외모가 안 받쳐줄 뿐이고....

아름다운 유전자를 못갖고 태어났을 뿐이고.....

 

세상엔 아름다운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사람들이 많지않다~

이수근과 김병만도처럼....

 

그래도 세상은 참 공평하지....

 

비록 아름다운 유전자로 태어나진 못했지만

개그실격과 끼를 타고 났지 않은가??

 

웃음으로 행복을 전해주는 두사람이 난 좋다....

 

 

 

 

 

요즘 1박2일 출연으로 버라이어티쇼에 떠오르는 샛별 이수근...

 

 

 

 

 

실물로 보면 화면에서보다 훨씬 더 잘생겼다고 자부하는 두사람....

실제로 두사람을 본 사람들도 실물이 훨씬 낫다고 말을 한다

 

아름다운 유전자를 못 타고난 이들에겐 사진 찍을때 뮤를 그들 손에 꼭 쥐어주고 싶다

 

실물보다 잘 나오는 뷰티모드 기능이 있는 올림푸스 뮤 카메라만 있다면??

 

사실.....이들보다 내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걸....ㅜㅜ

 

난....이쁘게 보이고 싶을뿐이고.....

이력서 속 사진때문에 서류전형에서 매일 떨어지고....

졸업사진과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동창생이 한둘이 아니고....

못생긴 유전자로 태어난 나에게는 뮤가 필요할 뿐이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