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게 톡된다는 건가요 놀랍습니다!
심심해서 써봤는데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
그리고 저보고 성형했다는 분들은............진짜 성형안햇습니다.
무슨 옆트임 뒷트임.. 그런거 잘 알지도 못하구요
원래 얼굴 골격이 크지 않아서 살쪗을떄랑 빠졌을떄랑 차이가 많이 날뿐입니다..
그리고 웨이트 병행 했습니다 ..유산소보다 웨이트를 훨씬 마니 했구요.
체질상 근육이 많지는 않지만 보통체격보단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ㅋ 그리고 머리는 길러서 볼륨매직했습니다.
지금은 어쩌다 미용사의 실수로머리가 짧아져서.. 다시 곱슬로 돌아왔구요;
음..아무튼 마니마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소심하게 싸이공개해볼게요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서 몸짱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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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트온 하다보면 아래에뜨는 기사에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글이 전부터 하도 많길래
저도 한번 써봅니다..
전 지금 24살 남자입니다.
재미없지만 제가 살 뺸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곱슬머리에 안경도 썻고
또한 뚱뚱했습니다.
초등학교고학년때부터 피부도 엄청 안좋아서
여드름이 많았지요.
곱슬 + 안경 + 여드름 + 뚱뚱 = ........
이었습니다.
졸업사진을 보면 ↓
단독샷..
마찬가지로 졸업사진입니다.
(친구들은 초상권보호.. )
이랬지요.
저떄가 키 173 몸무게 90kg가까이 였습니다.
밥먹고 심심하면 팔굽혀펴기에 각종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서..
말그대로 근육돼지 였지요.
거기다가 원체 목소리가 남들에 비해 상당히 두꺼워서..
음.. 완전 아저씨였습니다.
저떈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외모가 비호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당시에는 그런거 없이..(모르고?) 잘 지냈지만요 (진짭니다)
아무튼 그래서 고등학교 떄부터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안먹고 뺐습니다.
평소에 워낙 잘 먹어서 조금만 안먹어도 훅훅 살이 빠지는가 싶더니
80kg정도에서 머물러 안빠지더군요..
그래서 심심할때마다 뛰고 또 뛰고 또 뛰었습니다.
안먹고 뛰었지요..
그랬더니 73~74까지 빠지더군요.
근데 한창 자랄시기에 안먹고 살뺐더니
기력도 잃고 피부는 더 안좋아지고 다크써클에
속도 마니 안좋아지고.. 먹으면 또 다시 찌고
안먹고 다시 뺴고...
그렇게 무한반복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떄 사진은 없네요 ;; 죄송
스무살이되고 이제 건강을 위해서
몸관리를 열심히 하자는 생각에
식단과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어느정도 지켜가며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신 나온게 하나도 없네요 ..)
이렇게 변했습니다..
식단 + 유산소 + 웨이트 + 여러관리 등등 나름대로 했더니
이렇게 변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중이거나 하실 분들..
다이어느로 몸 상하는 사람 한 두명 본게 아닙니다.
먹을거 적당히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몸상하지 않게 다이어트하는게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비포 에프터 올리겠습니다.
Before ↓ 키 173 몸무게 90 안팎
After ↓ 키 174....5 몸무게 67~68
이렇습니다..
사진빨이 좀 심하게 가미되긴했지만.. 그래도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네 이것으로 끝입니다.
하나도 재미없네요..;;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즐거운 홍철이형.. ㅋㅋㅋㅋ
리플 마니마니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