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위해 찾아온 도군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을 휘어잡는 요즘 최고의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꽤 많은 분들을 휘어잡는 요즘 트렌드는 바로 ’도군’ 이 아니고(욕하실껀가요?)
’꽃보다 남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청나게 잘생기고 멋지고 옷 잘입고 돈도 많은(!!) 꽃미남 4인방을 보고있자면 여성분들의 눈에는 빛이 반짝반짝 마음에는 불이 활활 타오를텐데요.
남자조차도 흐뭇하게 만드는 이 꽃미남 4인방 F4를 따라잡는 열운이 있습니다.
닉네임조차도 당당하게 그들을 쫓는 바로 "꽃보다 상화" 님이지요.ㅎㅎ
F5 (새로고침 아님.)로 새롭게 태어나는 꽃보다 상화의 행적을 좇아서 올 봄 트렌드까지 한번에 소개해드리는 꽃보다 남자 패러디!
함께 가보실까요~!![]()


진정한 꽃미남은 나다!! 라고 외치는 꽃보다 상화(줄여서 꽃상, 이하 꽃상)는 오늘도 티비를 보며 엉덩이를 긁적긁적 거립니다.![]()
그리고 그는 생각합니다.
’왜 도대체 사람들은 F4에만 열광하지? 여기 그들을 압도하는 나 꽃상이 있는데말야.’
그래서 그는 거리로 나섭니다.

그는 거리로 나와서 천천한 걸음으로 자신의 오오라를 내뿜기 시작합니다.
빛나는 그의 후광에 사람들은 오덕오덕 소리를 내며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진짜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천천히 길을 걸으며 점퍼조차 입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합니다.
역시 그는 F5 인걸까요?
- 캐릭터 송우빈으로 미리보는 봄 트렌드.
피현정 스타일큐레이터는 F4의 스타일을 각각의 색으로 정의했습니다.
그 중 송우빈은 ’부드러운 브라운’를 스타일의 바탕에 지니고 있지요.
송우빈은 부드라운 브라운 답게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주로 스타일링합니다.
다른 F4 멤버와는 다르게 송우빈은 틀에 얽매이지 않은 캐주얼 스타일을 보여주는데요.
단지 그런 분위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죽자켓이나 페도라를 매치해 조금은 규격화되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낼때도 있습니다.
연상녀를 좋아하는 극 중 캐릭터답게 성숙한 패션스타일을 유지하는데요.
셔츠에 타이를 매치하는 정석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단추를 풀어 셔츠의 매무새를 유지하는 등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내보입니다.
도군’s advice : 페도라를 쓰실 때는, 비교적 간단한 옷차림을 유지해주세요!
그렇지 않다면, 어쩔때는 광대같아 보일 수도 있답니다.



꽃상은 F4가 모두 꽃보다 남자 드라마를 촬영하러 갔음에 질투와 심심함을 느끼게 됩니다.
귀공자같고 청아하고 단아하고 아름답기까지한 윤지후가 ’오토바이’를 타는 것에 대해 꽃상을 우월감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그는 네바퀴로 굴러가는 ’외제 자동차’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가 정말 F5 일까요?
그것은 아직도 알 수 없습니다.
- 캐릭터 윤지후로 미리보는 봄 트렌드.
윤지후는 ’순결한 화이트’를 기본 컨셉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나코의 여왕 그레이스 켈리의 손자인 안드레아 왕자를 모델로 삼았다고도 하는데요.
화이트와 아이보리계열 색으로 부드러움을 강조하고 무채계열의 수트를 매치해 깔끔한 귀공자스타일을 돋보이게 합니다.
윤지후로 알아볼 수 있는 가장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머플러나 니트 셔츠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의 옷들을 매치하는 점인데요.
온화하고 조용한 귀공자같은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악세서리나 디테일은 자제하며 밝은 색상의 옷들 매치하여 청결하고 순수한 모습을 보이게 합니다.
도군’s advice : 밝은 색상이라고해서 과도한 원색의 옷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길을 가던 꽃상은 쏘쏘를 마주치게 됩니다.
애진작에 소이정이 멋드러진 트럼펫연주로 여자를 꼬시는걸 본 꽃상은
자신만의 특별 무기인 영삼성 열정운영진 명함과 기프트카드를 내밀며 쏘쏘를 유혹합니다.
그는 명함과 기프트카드로 말미암아 진정한 F5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역시 아직도 아직도! 알 수 없습니다.
- 캐릭터 소이정으로 미리보는 봄 트렌드.
소이정의 컬러는 ’시크한 네이비’입니다.
도예가집안의 차남답게 고결하면서도 예술가적인 이미지를 풍기게 하는데요.
소이정은 댄디한 스타일로 쓰리 피스 수트(기본적인 정장에 베스트가 추가된 유형)를 입습니다.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패턴의 의상으로 플레이보이 적인 이미지도 주게 하는데요.
주로 셔츠와 니트를 매치하고 피어싱으로 포인트를 줍니다.
쓰리 피스 수트는 자칫 잘못입으면 매우 답답해보이기 십상이고 고지식해 보이기 까지 하는데요.
소이정은 점잖은 느낌에 여러 소품을 매치해 고지식한 면을 없애줍니다.
주로 셔츠속에 스카프를 매거나 보타이를 매는 경우가 그러하겠지요.
도군’s advice : 3버튼 수트를 입을 때는 가운데 버튼을, 2버튼 수트를 입을 때는 윗 단추를 잠가주세요. 수트의 법칙 중 하나랍니다.

하지만 쏘쏘와 도군은 연인이었고 그들은 길에서 다시 꽃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정말 추운 날에 스웨터 한 장만(!!) 걸친채 거리를 유유히 활보하는 꽃상을 보며
’저 사람은 정말 미쳤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는 심지어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 ’소녀시대’ 에 까지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게 됩니다.
F5로서 자신감이 넘쳐나는 꽃상은 그 손길을 전국으로 확장할 태세입니다.
여러분 잘 지켜보세요.
다음 주에 꽃상이 꽃보다 남자에 나올지도 몰라요!
진짜냐구요?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모르겠네요. 헤헤.
- 캐릭터 구준표로 미리보는 봄 트렌드.
F4의 리더이자 신화그룹의 후계자로 나오는 구준표!
그리스의 선박재벌 2세 스타브로스니아르코스(이름 참 기네요~) 를 컨셉으로 잡은 구준표는 ’강렬한 블랙’을 이미지컬러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고집불통 성격답게 블랙의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함을 느끼게하고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퍼(Fur) 계열의 악세사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구준표는 자켓 하나하나에도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디자인의 옷을 선택합니다.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서 코트나 가죽자켓, 스트라이프 무늬를 입기도 하며, 블랙 수트 안에 블랙 셔츠나 넥타이를 매 블랙 일관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미를 풍기기 위한 스타일링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도군’s advice : 블랙에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을 매치해주세요. 한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실 수 있습니다요.

(저희 정말 지쳤었어요 흑흑.
리플로 힘을 주쎄요!)
- 글 : 열정운영진 7기 도현구
- 사진 : 열정운영진 7기 소슬지
- 영상 : 열정운영진 7기 안상화
- 협찬 : 열정운영진 7기 한현철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