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연쇄살인과 부녀자 납치의 본고장 화성시 에 속해있는
계획도시 봉담에 사는 20대 초중반입니다...
집에 컴퓨터가있지만 친구들과 시간날때 피시방 가서 같이 게임을 즐기곤하는데요
단골피시방에서 어느순간부터인지.. 저희가 놀러 가면 맨날 앉는자리 옆에
살집 두둑한 제나이또래나 혹은 20대 중후반 추정..
아 참고로 전 외모주의자가 아니기에.. 남의 외모에 대해 뭐라고 하진않습니다만...
네이버폰아시죠? 마이크 달린 헤드셋있으면 자주한다는.. 음성채팅
그걸 하는지 어쨋는지.. 헤드셋끼고 말을하더군요.. NC사의 아X온 을 하시면서..
옆자리에서 것도 시끄럽게 얘기하면서... 대충 내용 끄적입니다
"아잉 히히히" 라던지.. "앙 오빠 왜그래여~~" 비슷한 구도로 계속 대화를 하더군요..
짜증이 확나더군요.. 담배도 맛있게 태우시면서 자기의 연예경험을 막 얘기하는디...
저 그사람 사기죄로 신고할뻔했습니다..
목소리나 크게 안하면 다행인데.. 마침 야간시간에.. 애들도 빠져나갔고
마침.. 그시간대에 무식하게 스피커 키고 하는분이 없었던지라
그 살집두둑한 여성분의 목소리만 피시방을 메웠죠..
위에 올린 그 대사와 흡사한 멘트와 아양을 떨면서...
담배물고 하면서 "담배냄새 싫어해요" ... 영원히 잠재워버리고싶었음..
봉담에 조아조x 피방에 밤에 오셔서 야간정액 맨날 하시는 여성분...
제발 그러지좀마세요.. 만나자고 하면 어쩌시려고 그래요..
그리고 중요한건 피방에서 그런 민폐를 끼치지 맙시다..
혼자 헤드셋끼고 깔깔댈때 주위에 남성분들 입에서 욕들 많이 하십니다...
이쁜여자가 그래도 욕할정도인데.. 쩝.. 자제해줘요..
보스급이시면 진짜 파티사냥 당하는수가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