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천안에 신축원룸살아요.
그런데 거짓말 안하고 옆집 핸드폰 문자오는 소리까지 들려요 ㅡㅡ
지금은 옆집 티비소리 듣고 앉아있츰..
저 혼자살거든요? 무지 심심할땐 옆집사람 대화하는소리 듣고
같이 웃어요-_-;;;;
진심으로;;;
가끔 옆집사람들 어디로 휴가떠나서 몇일씩 안오면 얼마나 허전한지..
그런데 그 옆집사람들도 제가 떠드는 소리 들릴까요?ㅋㅋ
가끔 마주치면 괜히 민망해서 제가 피한다는 ㅋㅋㅋㅋ
구조가 저렇게 생겼ㅇㅓ여 ㅋㅋ
벽만없으면완전 침대붙어서 같이 잔다는 ㅋㅋ
그래서 한번 말도 시켜볼까 고민중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 ㅋ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ㅋㅋㅋ
근데 왜 그런 소리는 안들리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