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중반의 ..소개는됫구요..
얼마전있엇던 애인과의 일을 말할려고 합니다..
저는 두살어린동생과 사귀고 잇엇어요 ,.
안지는 2년넘엇는대 사귄지는 작는 11월달쯤?
암튼 서로 일을하다 못만나는경향이 많앗죠 ..
얼마전 . . 친구들과의 계가잇어 술을 왕창먹고
여자 친구집에 잣어요 물론 아무일 없엇구요 ~(술을 너무 많이 먀서셔..-_-)
다음날 아침.. 문을 쾅쾅 ~뚜그르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
알과봣더니 .. 제여자친구의 약혼남............. -0-;;;;;
저는 어제 금요일 . 전날 목요일날 저말고 약혼남이 프로포즈를햇다는거예요...
약혼남.. 폰에 이사람 누구냐? (일단 폰에는 저구요..)
응 헤어질꺼다 시간쪼금만줘...... 저는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뒤늣게
모든사실을알게됫죠... 그리고 저는 너같은 여자 무섭다 !!당당히 이말을하고
끝냇죠 ..며칠뒤 약혼남한테 술먹고 전화가온거예요 00병원이니 빨리오라구
왜전화해서 기분잡치게하냐구 그랫더니 자기가 화가나서 여자친구 때려서
갈비뼈가 부러졋다는거예요 ....저는 그전에 여자친구잊을려고 노력중이엿죠 ..
물론 술로 잊을려 햇던거죠 .. 너무 화가나서 00병원에 갓죠.. 응급실에 누워 잇는여자친
구..앞에 약혼남.. 너무 화가나서 밖에 나가서 약혼남과 치고 박고 싸웟죠
그쪽이 잘못한거니 여자친구 잘돌봐라고 하고 저는 집으로 갓죠 ..
약혼남도 양다리걸치는 여자 싫타고 헤어질꺼라고 그러던대 지금은 모르죠 ..
엇그제 1004에 문자가 온거예요 보고싶어 .. 또문자 오빠 몬잇겟다..
내가미얀해 .. 비오니까 더생각난다 등등.. 저의 생각이 틀릴수잇을까요..?
전 최근만난여자라곤 이여자 뿐이거든요 .. 아.. 자존심 버리고 다시 이여자랑
잘해볼까요.. 너무 생각이 많이나네요 .. 한번바람핀여잔대.. 또그럴까 무섭기도하고..
휴 ~ 머리가 어지럽네요 .. 술이나 한잔하러 가야겠어요 ..
긴글읽어주신다고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