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쯤은
남들보다 뛰어난 그 무엇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나이 30이 넘은 이 순간에도
찾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볼 때면,
답답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지금,
6 주째 입니다.
병원엘 아직 가 보진 않았지만,
있을 것이 없는 관계로 입덧도 같이 오는 관계로
약국에서 테스트 해 본 결과 2 줄이 나 왔길래,
확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는 것은
흔히 아들 과 딸이 성별이 다른 경우를 입덧 할 때
다르게 한 다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첫 딸을 놓고, 아들을 기다리는 관계로
다 복하게 아들 과 딸 모두를 두신 분은
리플을 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친구가 하는 말이
첫 딸 놓고, 아들 가졌을 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면서,
먼저 말 해주더라고 합니다.
병원에서 몇 주 때부터 비슷하게 라도 얘기 해 주는 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거다, 저거다, 라고, 그렇다고 얘기 하면,
정확한 결과 일까요?
직접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리,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