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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뻔한거짓말

kbs2561 |2006.11.16 21:19
조회 251 |추천 0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번쯤 낚였을만한 말들..........


1. 너 다리밑에서 줏어 왔어....


(필자도 이 말에 땜에 9살때 가출도 시도했음..)


2. 엄마 아빠는 고딩시절 전교 1등 먹었서..


(속은넘들은 바보,... 하지만 정말일 가능성도 꽤 높은 이야기다..)


3. 엄마 아빠는 싸움이란 싸 자도 몰르고 지냈어,..


(ㅋ 할머니 한테 뒷조사 하면 다 뻔한 거죠..)


4. 엄마 아빠는 대학교때까지 순수했어..(참고로 어케 애기가 생기는지 몰랐어)


(넘 하시네... 요즘 초딩도 아는 사실을......... 찐따였거나/통신발달이 늦었거나)


5. 야 이거 하나 못 푸냐? (ex 수학문제)


(그런데 사실적으로 자신도 어려워 했던 문제... )


6. 아빠/아님 엄마 니 엄마/혹은 아빠 만날때까지 연애가 뭔지도 몰랐어.


(그것을 누가 믿으리.. ㅉㅉ.. 7살짜리도 여친 남친거리는 이 세상에...)


7. 아빤 학교 축구대표선수였어 인마..


(ㅋ... . 근데 왜 국가대표로 진출하시지 않았어요?)


8. 너 머리가 그꼴이 뭐야..


(근데 왜 사진보면 맨날 장발에 무스?????)


9. 아빠/혹은 엄마 는 만날 반장/부반장 도맡아 했어..


(그러고 보면 상장은 만날 꺼내기 귀찮다, 이사가면서 없어졌다 하시며 안보여주시는 센스.)


10. (아빠 담배를 즐기고 계실때...) 다 너땜에 내 속이 쓰려서 그런다.


(담배피면 더 쓰리지 않음? 그리고 피고싶으니까 피시는 것이겠지..)

(만약 그래도 않끊으시면 대뜸 병원비 책임 안진다고 말씀올리는 센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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