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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해석(21)

개독시러 |2009.03.01 13:47
조회 376 |추천 12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전도를 하는 것이 교회의 1순위의 사명이며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은 전도를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근거로 (마가복음 1:14-15, 1:38-39, 16:15-16)(사도행전 5:42, 8:12, 10:42)(고린도전서 2:4, 1:21)(디모데후서 4:5) 등을 근거로 내세운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전도하라는 내용만 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도하여야 한다는 내용은 없다.

 

따라서 위의 구절들이 지금 개독들처럼 다른종교 모욕주고 멀쩡한 사람들 피해주고 예수조차 언급하지 않았던 원죄를 들먹이며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몰아세우면서 회개하라는 식의 전도의 근거가 될 수가 없다.

 

또한 그러한 행위 자체로도 예수의 뜻에 반대된다는 것은 이미 앞의 수 많은 기독경 구절들에서 증명되었다.

 

예수나 예수의 제자들은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면서 전하는 것을 말했지 빈수레가 요란하듯 말만 앞세우는 것을 말 한 적이 없었다.

 

 

[Mark 16]

15    Then he told them: Go and preach the good news to everyone in the world.
16    Anyone who believes me and is baptized will be saved. But anyone who refuses to believe me will be condemned.


[마가 16]

1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앞의 (20)번 글의 리플에서도 밝혔지만 이 말은 예수의 말이 아니라 후대에 라틴어 기독경을 다른나라 말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번역자가 인위로 집어넣은 것이므로 예수의 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올렸던 글의 내용만 보더라도 예수가 전하던, 전하라는 복음은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없는 전도는 무익한 것이라는 것을 수 많은 부분에서 언급했던 만큼 생략하기로 하고 예수의 제자들 조차도 전도를 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디모데후서 4:5)

 

전도하는 사람의 직무를 다 한다는 것은 (13)번 글에서도 언급했던 다음의 구절이다.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 보리요)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딤전3:1-7)

 

이것을 개독교회에서는 목사와 전도사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나 신약경전 여러곳에서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은 오늘날 예수의 가르침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높고 낮음이 없으며 모두가 선지지요 제사장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기독경의 본질을 왜곡하는 개먹들의 저의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나라 사회가 술먹는 것을 권장하는 사회이고 술을 못마시면 바보취급당하는 사회인만큼 그런사람들까지 신자라고 모아야, 마누라 놔두고 몰래 오입질 해도 교회나와서 기도만 하면 죄를 씻을 수 있다는 식으로 속여야 장사가 잘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먹사들 역시 신도들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 된 것이다.

 

자신들이 배부르기 위해서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 조차 신자 간판주고 직분간판 주어서 자신의 이익대로 끌고가는 처사라고 하여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런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기독경의 내용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사람들에게 주입시켜 온 것이다.

 

예수는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자신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누군가가 행복하도록 기도하는 것, 범사에 감사하는 것,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 하는것, 가족과 이웃과 다투지 않는 것, 남에게 해를 주거나 원한을 살만했으면 화해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지 거짓말이 가득 적힌 전도지 들고 다니면서 원죄 운운하면서 협박하는 것, 터무니없는 사탕발림으로 교회 나오게 해서 근거도 없는 돈(헌금)바치게 강요하는 것, 남의 종교를 모욕하면서 남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인권을 침해해 가면서 전도하는 것을 가르치지는 않았다. 

 

 

마태 23장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 들어가게 한다.")

어떤 사본에는 14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과부들의 가산을 몽땅 삼켜버리는가 하면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를 길게 늘어놓는다. 이 때문에 너희는 더 엄한 벌을 받을 것이다."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위의 내용은 예수가 율법학자와 바리세인들에게 독사의 자식이라고 쌍욕을 하는 있는 말이다.

 

오늘날 개먹들은 누구의 뜻을 받들어 전도하고 있는가?

예수의 뜻인가 바리세인들의 뜻인가?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개독박멸!!|2009.04.21 16:52
개독교에서는 돈벌이가 1차 목적인 겁니다. 그러니 그걸 정당화 할려고 전도가 목적이라고 강조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개독들을 세뇌시켜 먹사 자신들의 충실한 사냥개로 부려먹고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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