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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된 남자잇는여자를 뺏었습니다

루이십생 |2009.03.02 00:50
조회 6,447 |추천 0

대한민국의 건장한 23살의청년입니다.

 

편의상 반말로할게요

 

우연히 댄스학원을다니게됫는데

 

거기서 같은클래스듣는 여자애 두명하고 친해져

 

학원가기전에 포켓볼치고 얘네 먼저보내고

 

 뒤따라 학원을갓어

 

옷갈아입고나오니 응?? 분명두명이어야되는데

 

세명이잇는겁니다 . 자세히보니 모르는얼굴이네

 

그래서 오자마자 서로 소개하니 어제부터 새로나온사람이라며~

 

인사를하네??

 

그리고나선 지들끼리 신나서이야기를하는데

 

참 멍~하니 지켜봣어 왜냐면. 내가알기론 분명 그날처음보는사이라고

 

알고있는데 원래부터알앗던 사이인것처럼 굉장히 친근한분위기를 연출하드라?

 

이런애 처음봣어 지짜 ㅋㅋㅋ

 

그래서 물어봣지~ 역시나 지금 막 방금본사이래 ㅋㅋㅋ

 

그렇게 지네끼리 몇분간을 이야기하다가

 

이 여자애가

 

남자가듣기 좀 거북한이야기를하길래

 

저 먼저일어난다하고 댄스홀로 들어갔어

 

바로따라들어오드라구

 

그러더니 오늘배울댄스좀 알려달라더라?

 

이때부터엿어 응? 나한테 호감잇나? 하는게 느껴지더라구

 

그러고 그담날 또 수업받고낫는데.. 저한테 말을 막거는거야

 

그러면서~ 자기 나이의 여자 검색해보면 딱 한명나오는데

 

그게 자기라면서~ 싸이이야기를하는거에요

 

그래서 집에가서 냅다 일촌신청을햇지~

 

너무 빨리햇나.. 서로 별 이야기도안해봣는데 연락처도모르구. 싶었으나

 

그날이후로 여자애 집 사정생겨서 못나오게됫다는걸알고서는

 

오히려 다행이다 싶드라구ㅋㅋ

 

그러고나서 쪽지로 연락처교환을 자연스레한담날이었어

 

얘한테 전화가오드라구..

 

30분정도 통화했나.. 학원수업받기전에 잠깐만나자고

 

자기잇는 피시방오라그러더라구~

 

가서 ~ 잠깐 게임 같이하다가

 

수업받구 그냥집에 가려하는데~

 

"오빠 어디가여? 또 피시방갈까?"

 

하는거야. 아 나랑같이잇고싶구나 라는생각에 피시방갓는데

 

 

막상 피시방가서는 서로 까페온것처럼 이야기하고 놀았거든

 

그런데 여기 알바중에 자기를 좋아하는애가잇대

 

그래서 이야기를들어보니 이애가 며칠 거기서 알바를했는데

 

자기를 딱 세번보고 좋아하는애가잇다면서

 

지금 나랑같이잇으니까 접근못하는거지 아까 지 혼자잇을때는

 

막 옆에와서 말걸구놀았다고 그러더라고

 

아.. 그렇구나

 

그러면서 하는말이 남자들 원래 저런다고...

 

행동들 다 안다고 ㅋㅋㅋ 항상 지혼자좋아하다가 씹으면 그만한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자기는원래 친구 그냥 고딩친구인남자에게도

 

아!귀여워 하면서 볼에 뽀뽀도해주고 그런다네~

 

그러면서 드는생각이 나도 그떄가진 얘한테 호감잇었구

 

얘도 나한테 호감잇는줄알앗는데 내 착각이엇나??

 

싶더라구 원래 그런다니깐...

 

뭐 그러고잇다가 노래방을가고싶대

 

그래서 갓다??

 

근데 얘가 가관인게 무슨 연예에관한부분만나오면

 

날 쳐다보는거야 ㅡㅡ

 

그래서 첨엔 긴가민가했는데

 

리모콘주고받을때도 왜 그거잇지??

 

손잡은건아닌데 잡을려고 살짝 손가락세워서

 

내 손바닥잡앗다가 놓는다거나..

 

한 3초정도 올리고있다가 어색하게 띈다거나

 

막 그러더라고...

 

근데 얘가 4년된남친이잇어서.. 그냥 계속 참앗지

 

또 아까 햇던말이생각나서. 나혼자오바하는거같기도하고해서

 

티를안냇다?

 

그러다가

 

어떤노랜진모르겠는데  "화끈한일없을까"

 

하는부분에서 갑자기 얘가 내 어깨감더니 니 몸쪽으로 확!! 끌어안는거야!!

 

와 나그때 진짜 깜짝놀랬거든

 

그러고나서

 

놀다가 10분정도 남은상황이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이상한이야기를하는거야

 

요약하자면 4년된남친이랑 ㅅㅅ를 한번도안해봣다는것

 

그래서 자기는 중간에 몰래몰래 바람펴서 ㅅㅅ도해보고

 

이랫대 자기 진짜 너무하고싶고 그런거 너무좋아하는데

 

남자가 안해줘서 진짜 고민이라면서 이런이야기를하는거야..

 

도대체 나는 왜 이런이야기를하는지 몰라서

 

그냥 듣기만하다가 서로 좋은이야기해주고그러면서

 

속깊은이야기를했어.. 거의 3~4시간

 

그래서 겁나친해졋는데 그때 아까 노래방서 왜 나한테 그랫냐

 

말을꺼냇어 그랫더니 모르는척을하는건지 자기가 언제그랫녜

 

"내가언제요? 둘이잇으니까 재밋게하려고 분위기띄운거아닌가? 아 모르겟네"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 모르는척하는구나.. 하고 넘어갓어

 

그리고 그담날이됫는데.....

 

나한테 문자 막 날라오고 전화오고 난리더라구 아주

 

휴.. 어제 재밋게놀앗다면서 고맙다구 이야기들어줘서. 막 그러는데

 

나도 미치겟는거야.. 나 지금까지 여자 20번정두 사겨보고 4다리도걸쳐봣거든?

 

사랑?안믿어 근데 자꾸 얘한테 끌리는거야 진짜.. 너무끌리는거야

 

문자하나에 너무설레고 막 기다려지고... 또 맘에들었던건 얘는 밀고댕기기체질이아니라

 

그냥 편하게 마구 보내는스타일이더라구.

 

그래서 그날 연락하구 그 담날에 나보고 댄스학원갈거냐고 물어보드라구

 

내가 맨날가거든~ 그래서 간다그랫더니 아 자기도간다구~ 막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드라구 근데 웃긴게 그전날 집사정때문에 못나오니깐 환불하려고햇었거든

 

그러면서 문자로 ~

 

"오늘추우니까 따듯하게입어"

 

"싫어"

 

"왜?"

 

"오빠가안아주면되잖아"

 

ㅡㅡ;;

 

그리고

 

"나 학원왓다~ 운동으로 땀좀빼야겟네"

 

"날위해 아껴빼^^"

 

이러는거야

 

형들누나들 솔직히 이정도쯤되면 무슨생각들어..?

 

나 이상한놈아니지??

 

그러고 끝나고왓는데

 

학원사람들이그러는거야 왠 여자가 기다린대 ㅡㅡ;;;

 

그래서 무슨소리냐면서 봣더니 이 여자애인거야

 

아까는분명 지도 수업받는것처럼 이야기하더니

 

나 만날라고학원을 온건가봐 ..

 

그래서 인제 나왓어 나왓는데 자꾸 손을 잡을랑말랑하는거야 얘가

 

난 심장이 터지는줄알앗지..

 

그러다가 결국 지가 나한테 팔짱을끼네??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빠 우리 이러고 까페가면 되게 오래된연인인줄알거야 내가 추리닝입엇잖아"

 

뭐 이러면서 게임햇는데 소원으로 나한테 뽀뽀해달라고그러고~

 

이렇게놀다가 들어가기 싫어하는거같아서

 

결국 dvd방가서 그냥 ㅅㅅ 하고 나왓어...

 

이러면서 인제 연락을안하려고했다??

 

그런데 얘한테 적극적으로 연락이오는거야 그래서 받아주고하다보니~

 

좀 사귀는것같은분위기가된거야~

 

근데 웃긴건 4년사귄남친이잇잖아~ 난 진짜 남자잇는애 건들기싫거든 ㅜㅜ

 

근데 자꾸 넘끌리니깐 이도저도아닌게되는거지....

 

또 내가 끌리는이유가 난 막노는 소위말하는 걸x같은앤줄알앗는데

 

이런점만빼면 애가 너무괜찮은거야~

 

아까 누가그러더라? 뭐? 아주 자연스러운애교~? 보면 살살녹는?

그런거에 빠져사겻다고??

 

나도마찬가지야 얘 성격이 정말 재밋고 밝어 그렇다고 개그맨도아니고

 

...음 뭐랄까 굉장히 얘랑잇으면 뭔가 다른느낌이었어

 

원래사람이 그러잖아 내가 무뚝뚝하면 상대방도 무뚝뚝하구~

 

꼭 그렇지않아도 서로의 분위기에 물들어서 좀 그렇잖아

 

근데 얘는 뭔가다른거야~

 

글쎄 모르겠어 내가 좀 홀려서 이런생각이드는건지모르겟는데 하여튼

느낌이남달랐구

 

그리고 데이트비도 얘가 다 지불할려고하는점

 

이게 진짜맘에들었거든 나보다 3살이나어려

 

집안사정으로 한달에 70만원이란돈을매꿔야되 얘네 엄마아빠때문에

 

그렇다고 엄마아빠가 일을하는것도아냐 밑에 동생 둘있어

 

동생? 배다른 동생이야 지금엄마의 자식이지

 

그래서 어렷을때부터 차별대우를 많이받고자랏더라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동생들이뻐해주고 엄마 꼬박꼬박챙겨주고

 

자기가 벌어서 돈 메꿔주고.. 그런상황인데

 

데이트비용까지 자기가 다 내려고하니깐.. 난 너무 충격이엇지

 

세상에 이런여자가있나.. 싶엇고

 

그래서 완전 풍덩빠졋어

 

여자사귀면서 빠진게 얘가 처음일꺼야

 

진짜 혼자 얘 생각하고잇으면 세상이 너무 즐겁고

 

완전달라보이고 정말 편안한느낌...... 이렇게행복해도되나하는느낌잇잖아??

 

..

 

난 오래사귀거나 결혼하는사람들보면 이해가안됫거든??

 

근데 얘랑은 그럴수잇겠다는 생각이드는거야~ 너무좋으니깐~

 

나에게 질린다는말은 잇을수없는 다른세상의 언어엿지

 

그렇게 자주만났어

 

 

게다가 또 이건 양날의검과도같지만.. 나를 만족시켜준게

 

잠자리테크닉이 예술이더라구..ㅋㅋㅋ 진짜 깜짝놀랏어

 

업소여성뺨친달까?

 

아니 더잘할걸?

 

봐봐 형아들.. 밤일? 최고지

돈? 부담없지

성격?정말좋지

외모? 10점만점(김태희) 라면 7점이었어

 

바람만안피면 솔직히 정말괜찮은애엿단말이야

 

진짜 이젠 양다리고뭐고필요없고 얘 아니면 안된다는생각으로

 

만나다가..

 

갑자기 그러는거야

 

남친버리고 오빠랑 바람난이유가 뭐일거같녜

 

그래서 모른다고햇더니

 

솔직히 자기는 남친4년사겻어두 좋대 좋은데

 

연락잘안하고.. 왜 잇지 ? 나쁜남자..

 

이런스타일이더라구. 그래서사겨도 너무외롭더래

 

그리고 이제는 이런게싫어서 나때문에 깨질까 고민중이라는거야

 

이러다가

 

결국~ 그남자랑 깨진상태로 나 만낫거든

 

그런데 그남자한테 계속 연락이왓었어 남자생겻다고그래도

 

그남자가 믿질않았거든~ 그래서 그냥 나 힘드니까 한동안연락안한다는식으로

 

이야기를했대- 이제와서생각하니 이것도 거짓말같애 괜히 4년짜리버리고 나 사겻다가

 

나한테 버림받으면 자기만 개차반되는거잖아 내가 다말했거든 4다리걸쳐봣고

 

여자한테 싸가지없는남자라고 사귀기전까진 좋게하다가 정식으로사귀면 냉정해진다고-

 

 

머어쨋든간에 정식으로 사귀지는않지만 만나서 재밋게놀다가

 

얼마전에 정식으로 사귀기로하구 뭐 들뜨게해줫지 나름멋있는말루다가..

 

그러면서 나는 너 너무좋아져서 걱정이라고 너없인못살거같다고 이야기하구

 

걔는 걔대로 오빠가 날 너무쉽게금방좋아한것처럼 금방질려할까봐 걱정이라고

 

이러면서 애틋하게보냈지.ㅋㅋㅋ

 

그러다가 우리가 서로 너무보고싶으니까

 

같이일하기로하고 사이 숨기고 알바를같이했어

 

얘는 정직원 난 주말알바

 

근데 내가 엊그제 생일이엇거든?? 얘랑 통화하다가 베터리나가고

 

새벽3시에 집에들어갔는데 그전날 나랑 모텔서 밤새구 하루죙일일했으면서

 

그때까지 날 기다린거야... 난 그것도 몰랐거든

 

그것도모르고 막 장난을걸었어.. 그래서 화낫는지

 

그담날 아침에 출근길연락을 안하드라구 난 왜그런지몰랏지

 

원래 내가 연락씹으면~ 막 문자 두새게 더보내고그러는앤데

 

내 문자도 쌩가드라?

 

그러고 그날 일하는데를 처음갓는데..

 

나한테평소 정말싫다고한 남자알바가잇는데 걔랑 막 하이파이브를하는거야

 

그리고 지켜보니까 자꾸 누구연락을 기다리는지 자꾸 핸드폰을 열어보드라

 

하루죙일같이잇어도 연락오는사람은 전 남친밖에없었거든..

 

그러면서 걔 친구랑 둘이 수근덕거리면서 중요한이야기를하는거야...

 

이쯤되니까 기분도나쁘고 전 남자친구가 연락오는데 받아주는건아닌가..하는생각이

 

 

좀 들드라구 게다가 일하는데가 3층으로되잇는데

 

1층에 애들 다몰려있고 나혼자2층보는시스템이야 ㅠㅠ

 

그래서 소외감도 막 들구.. 진짜 짜증나고 힘들엇거든

 

그래서내가 평소엔치지도않는 장난을 막 걸었어

 

원래 얘한테는 너무좋으니까 장난을 못치겠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장난스레나오니까 당황햇겠지;

 

이러면서 서로 말은안하는데 사이틀어지는걸 느낄대쯤에

 

내가 어떤말을하게됫어.. 그랫더니 갑자기 이애가

 

그럼 이제 그만헤어지재.. ㅎㄷㄷㄷ

 

나는 그런의도로 한 말이아니거든

 

그래가지고 오해풀라고 노력을했는데 내가 좀 너무짜증나게했는지

 

지 남친보고싶다고 ~ 나랑은 바람핀거라고 생각하지두않는다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하는거야 ~ 그래서 그냥 알앗다고 그럼 그만하자고 하고

 

깨진걸로안 상태서 일을하러나갓어

 

그리고 끝나구 잠깐보자구 했더니 자기 끝나고 갈데가잇대

 

잠깐이면된다그랫더니 안된대 끝까지..

 

그래서 아 어떻게하지.. 걍 일방적으로 기다릴까하다가

 

까페서 유일하게 우리일을알고잇는친구가잇거든

 

얘가 1층에서 이여자애랑 둘이 바를보는남자애거든

 

"아 얘 아까 나한테그러더라 남자친구오기로했다고"

 

그러면서 ~ 너랑만나기로한걸 그러는거아니냐고

 

확실하지않으니깐 물어보라고~

 

근데 시간유추해보니까 진짜 남자친구가 오기루한거야....ㅋㅋㅋ젠장

 

그래서 그냥 문자로 내 할말을햇지

 

그랫더니 얘가 .. 나도좋고 남친도 좋은상태인가봐

 

왜 그런걸 알아내고다녓냐구,, 안들켯어야되는데.. 하는 그런거잇지?

 

그렇게 말을하드라

 

그래서 그냥 내가 그만끝내자구하고.. 오늘 걍 일을안나갓어..

 

 

후 .. 그리고 얘가 항상 나한테하는말이

 

오빠는 무슨 생각이 그렇게많녜~

 

내가 그냥 뜻없이 의미없이한말인데 너무 생각을깊게하는거같대

 

아까 내가 맨위에쓴거잇지?노래방 이런거.

 

솔직히 형들 내가이상한거야?? 저상황에서는 당연히 저런생각들지않어?

 

나참 이런말들으니까 당황스럽더라구;;

 

그리고 사실 중간에 빼먹엇지만 얘가 나한테 어렷을때 강간당한이야기를

 

해주더라구.. 처음에 한개라면서 이야기를했는데 사실.. 하나더잇어 이러면서

 

나온게 4개를들었어.. 고모부한테 당한것부터

 

고등학교때 중학생들8명한테 당한거까지

 

그러면서하는말이 더 있다고.. 막 이랬거든

 

그때도 .. 솔직히 이런말들으니까 마음도무겁고 내 사랑하는사람이 그런일을당햇었다는데

 

마음이 좋을사람이 어딧겠어.. 그래서 좀 진지하게 대응했더니

 

그런반응싫다고 자기는 그냥이야기하는거라면서~ 이랬던애야 ~ ㅠㅠ

.............

 

 

 

 

형들 이야기 참 길엇지?

 

미안 나 진짜 하소연할데도없구

 

마음은답답하구 풀데는없는데 나와같은처지인사람들이 많은거같아서

 

여기다올리는거야

 

끝까지봐준형누나들 고맙고  진짜 공감되는부분잇음 ~ 리플좀달아줘^^;

 

그리좋은여자는 아니엇단생각도 만이들지만..

 

내 실수로인해 깨진건아닌가 싶기도해 지금..

 

왜그런거잇잖아? 서로 깨지자고해놓고 후회하는거.. 아 이럴걸..하는

 

내가지금그래 이때 이렇이렇게햇음 좋앗을텐데... ㅋㅋ

 

이래서 경험이 중요한가봐 난 여자를 오래사귀질않아봐서..ㅜㅜ

 

사실 남자친구 4년이나사겼지만 내가 나서서 남자도 확실히끊게했음

 

지금쯤 더 낫지않을까~ 하는생각도 해보게되네

 

ㅠㅠ 아 그리고 나 질투심 정말 개 쩌는거같애

 

얘가 다른남자랑 이야기하는것......까지는 이해해두 막 신나게웃으면서놀면

 

겁나짜증났거든? 근데이런거티내면 창피하기도하구 또 내가 비정상같아서

 

이야기를안했는데.. 나 진짜 남자랑노는거보고 마음이 많이 아팟어

 

난 그래서 일부러 여친잇거나할땐 여자들한테 무뚝뚝하게 대하거나

 

내가 먼저다가가진않아... 후

 

나와같은경험잇는형이나 누나들

 

뭔가 조언이나 리플좀달아줘.. 고마워 그럼이만..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아..|2009.03.02 00:54
졸라 기네.. 미안하지만 다 안보고 내렸어.. 근데 내용이 제목에 다 있는듯.. 그래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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