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29살의 직딩 입니다.
제가 연애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한참 너무 좋아하고, 막 그럴때이죠.
어제 도 그녀를 만나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이제 만난지 2달째 되어 갑니다.
손한번 잡아 본적이 없었구요. ^^ 보고 있어도 너무 행복해요.. ㅎㅎ;;
그러다 어제는 바람도 차고, 오붓하게 길을 걷다가
용기를 내서 살며시 손을 잡았죠. ^^;
ㅎ 참 어색하면서도 좋았어요. 근데!!!
상황은 그때 부터였죠. 저도 예상치 못한 상황
저의 남성에 힘이 들어가는거에요. 우와~~~~~;;참...;;;
어두운 저녁시간 다행히 사람은 몇없었지만
그때부터 저는 행여 그녀의 눈동자가 내려가지나 않을까 ...
애써 자연스럽게 걸으려고,노력을 했죠. ;;;
빨리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저기 벤치가 보이는군요.
간신히 거기까지 걸어서 자연스럽게(?) 벤치에 앉아서 상황종료 되었습니다.
ㅎㅎㅎ ^^;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이였죠.
톡커님들도 연애하면서 난처한상황들 있겠죠?~^^
ㅎㅎ 계속 예쁜 사랑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