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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냉전중....

안티푸라민 |2004.04.03 10:48
조회 512 |추천 0

오월의신랑이랑 냉전중이다.....

말하자면...

내가 내 성질 못이겨서....이런사태가 발생했다....

이제껏 말한마디도 안했다...단두마디.."싫어"만 빼고...-_-;;

늘 해석방에..주제가 된듯..헤어져야할까요?!이런내용이듯...

나두 생각했다....그냥...꽉 헤어져버려....

그러나 아니다....

미우나 고우나....내꺼다...

남녀간에는 쉽게 헤어지자 만나자 이런말이 오가서는 안된다...

그냥 생각만해두라...

신중히 판단하고 행동할꺼...

그러나 생각할껀...남자든 여자든...싸가지가 없으믄...그건 걍 헤어져라....

싸가지없는버릇 자기가 못고치믄....-_-;;

내가 잘못했기에...오늘 이벤트를 준비해서...신랑을 웃게 만들것이다...

이벤트라 해봐야....삼겹살파티다...((물론 내가 좋아하는음식이다..울신랑 쳐다도 안본다...))

그러나...이벤트라는거에 감동먹으믄...

소화제 먹고서라도 먹는다...

누가 그랬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맞다...백번생각해도 맞는말이다....

여러분들도 이쁜사랑하시고.....

즐건 주말보내세요....(__)

 

 

 

추신:나는 울신랑닮은 곰보러 동물원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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