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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외화 '블루문특급' 기억 하실런지....

이지원 |2004.04.03 10:57
조회 4,862 |추천 0

추억의 외화 '블루문특급' 기억 하실런지....             ..


영문제목: Moonligting
시놉시스:: 브루스 윌리스를 스타급으로 올려놓았던 대히트 TV 시리즈 .
극중에선 사이좋은 연인이지만, 실제로 부루스 윌리스와 시빌셰퍼드의 사이는 견원지간이었습니다.
촬영기간내내 냉전이 계속되었다는데, 브라운관 속의 그들을 보면, 과연 타고난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oint:: 유머스럽고, 능청스러운 탐정 데이비드는 전직모델이었던 여인 매디와 함께 탐정 사무실을 운영하게 됩니다.
처음엔 사소한 의견차이로 외나무다리의 원수처럼,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서서히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레밍턴 스틸과 흡사한 플롯구성이라 할수있습니다. 미국 ABC방송에서 1985년부터 1989년까지 인기리에 방영됐습니다.
한창 인기있을시에는 방영시, 시내 거리가 한산했다고 합니다. 한가지 이채로운 사실로, 이 시리즈의 주제곡인 Moonlighting을 금세기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칭송받고 있는 알자로가 불러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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