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의 직장여성입니다.여유자금은 180정도 되구요
제고민은
동부생명 종신보험에 들어있따가..
fp의 끈질긴 설득에 2006년 유니버셜연금보험에 들었어요
50만원짜리 7년꺼요..현재 28개월째네여
그땐 계속 고액만 권하길래 나름 적게 가입한다하고 50마넌짜리 들었네여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그담당이 자기사업비만 챙길려고 계속 100마넌 이상짜리 장기저축을
저같이 어리버리하니 재테크 잘 모르니..막 밀어붙인거 같네여 ㅠㅠ
재테크에대한 지식도 별로없고
여유자금은 있어서 적금에 하려다가
복리란말에 눈이 멀어 지금까지 계속 불입하고있는데여..적금과 더불어서요
올 겨울 결혼을 앞두고 목돈을 마련해야하는데..
적금으로 100만원씩 따로 넣고 있는데..지금으로선 여유자금을 몽땅 단기자금으로 적금에 넣고 싶어요..
누구말로는..2년이 지났으니 자동이체 정지하고..
나중에 목돈 모이면 넣으라고 하는데..
부끄럽지만 이 연금보험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이 들게 됐네여..그래서 어찌 해야하는지를 몰겠어요
담당 fp는 그만뒀고 ㅡㅡ;
답답하네여....
지금 맘같으면 해약하고 싶지만 그럼 환급금도 얼마 되지도 않고..
후회가 많이 되네여..
일단 글을 올린 이유는 어찌해야 단기 목돈 마련하면서..
손해를 덜 볼수 있을런지..고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꼭 좀 답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