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500정도 사귄후 서로 마음의 시간을 가지기로햇는데..
저는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그래서.. 여자친구에 많은 간섭을했어요.
학생이엿던 여자친구를 만나서 그많은 시간동안 내가 할수있는 모든것들
다해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재가 너무 아파서 죽을꺼같아서 밥도 못먹고 누어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한통없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섭섭하다고 하소연을 해버렷습니다
무려 2~3시간전에 통화를 햇지만요.. 그래도 전 걱정하고잇는 뜼을 알고싶엇어요..
자주 놀지를 못해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는건 이해해하는데 그래도 걱정의 문자라도
하나 보내주엇다면 이렇게 되지않을텐데 그게 싸움의 시작이엿죠
갑자기 문자로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자는거예요.. 전너무 황당햇어요..
저의잘못인가요?? 그리고 다음날 너무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서 전화를 햇더니
또칯ㄴ구들과 놀고잇더라고요 근데 남자를 만나는거 갓더군요..
전화를 해도 끈어버리고 잠깐 통화가됫눈데 제가 가진욕을 다해버렷어요..
저도 홧김에 지금은 너무 후회되고 답답하지만..그떈 어쩔수없엇어요..
지금은 딴남자가 생긴거같아요.. 재가 싸이를 가서 확인해봣눈데.. 남자가 생긴거
같더군요 아직까지는 생각하기로 한 시간이기에 기다려보지만 답답해죽겟습니다..
너무 많은게 후회되고 이러지 말아야게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되죠...
근데 싸이는 애는 재사진과 많은 것들이 아직도 있는데 과연 이건 무슨듯일까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너무 답답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