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Strauss - Four last songs
4.Im Abendrot (At Gloaming) [Janowitz - Karajan]
2009.3.3
고추 씨앗이 거의 발아가 되어서 별도의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옆 전열된 판에서 그냥 두면 빨리 자라기는 하지만
잘록병이 올 염려가 있어서 전열이 없는 곳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잘록병 예방약도 한번 쳤습니다.
혹시나~하는 것들은 미리 미리 예방하는게 좋겠지요..
이제 열흘 정도 더 키우면 한포기씩 포트에 옮겨야 합니다.
그런 연후에 밭에 나갈때 까지 잘 키워야 겠지요..
할일도 마땅찮고 해서 나무 한경운기 해오고 잘라서 쌓고
오늘 일과 끝....
내일은 동네방네 야콘관아 구하러 다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