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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폰 피해 입은 회사 여직원

강대리 |2009.03.05 21:47
조회 712 |추천 0

저희 회사 여직원이 복제폰여부가 의심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단 5일만에 덜미가 잡혀서 8일만에 구속했는데 전전 남자친구라고 합니다

 

그것도 4년전에 헤어진 남자라는데 헤어지고 6개월만에 복제폰 만들어서

 

이제까지 뒷꽁무늬 졸졸 따라다녔답니다

 

저희회사 여직원 스믈일곱이고 그남자는 스믈다섯이랍니다

 

군대도 면제된 남자로 철이 들지 않은것 같습니다

 

처음엔 궁금한 마음에 시작해서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자 증오하게 됬고

 

후에는 재미가 붙어서 못없앴답니다

 

세상에 별 미친놈 다있는것 같아서 글올려봅니다

 

헤어진 애인이 아무리 미워도 복제폰은 만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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