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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나이로 생을 마감할뻔했습니다..ㅎㅎ

25세훈남.... |2009.03.05 22:03
조회 570 |추천 1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한4년 전쯤에 경남의 지방에 살고

 

있던 저는 부산의 남포동이라는 곳에 쇼핑을 하러 갔더랬죠..ㅎ

 

그때도 인터넷쇼핑이라는 것이들이있었지만 지금처럼 활성화

 

되지 않았었거든요.............

 

친구랑 쇼핑을 하고 밥을 먹으러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옷사러 같이 먼곳에 출장까지 같이와준 친구가 고마워

 

맞있는거 사줘야지 생각하고 있으면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와 어깨가 탁하고 부딪혔습니다..ㅎㅎㅎ

 

그때는 군대고 가기전이고 겁도 없고 이랬을때라

 

누구야 이러고 확 쳐다보는데...

 

같이 눈이 마주치는순간 헉ㄱㄱㄱㄱ

 

어디서 본것같은데......키가 185는되보이고 .......

 

덩치가 장난아닌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켜떳던눈을 조용히 내려깔고 .....

 

조용히 밥먹으러 다시 가던길 갔습니다..

 

뒤로 슬쩍쳐다보니 그쪽은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었죠..ㅎㅎ

 

저는 친구한테.."야...아직쳐다본다...근데 저사람어디서 본것같

 

은데.."

 

그러자친구가..

 

"나도 어디서 본것같기는한데..ㅡㅡ"

 

이러는 겁니다...암튼 저희는 식당에가서 밥을먹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타고자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아까 저와 어깨가 부딫힌남자 주위로 사람들이 둘러 쌓여서..

 

사진도 찍고 남자가 "i love korea" 이런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머지 이건...............

 

...

....

.....

 

저는 너무 궁금한나머지 옆사람에게..

 

"저 사람 누군가요?ㅎㅎ"

 

그러자 그남자가..

 

"데니스 강 몰라요?^^"요세 유명한데 ...

 

데니스 강.....

 

 

데니스 강....

 

데니스가앙......

 

k-1인기 절정일때   나와서 한국인 어머닌가

 

아버진가 있어서 화재되고 광고찍고 ...

 

유명할때였죠...ㅋㅋㅋㅋㅋㅋ

 

티비로 볼때는 몰랐는데...주먹이 사람머리 만하

 

더라고요...덩치도 장난아니고...무서워..ㄷㄷㄷ

 

그때는 손 부상때문에 쉬고있을때 였던것같은

 

데..여자친군가 ??같이있더라고요.ㅋㅋ

 

아무튼 21나이로 세상마감 할뻔했습니다...ㅋㅋ

 

모두들조심하세요~

 

세상마감하는거 한순간이란 생각하고..

 

참열심히 살고 있습니다..그때부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진도 찍었었는데..

 

시간이 워낙지나서 없네요..ㅋㅋㅋ 

 

기대하고 오신분들께는 별내용없어서 죄송하고.

 

악플도 신경안씀니다..^^ㅎㅎ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거 아니겠어요?ㅎㅎ

 

재밎는 리플이나 많이 달아 주세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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