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짐현재 1년정도 동거를 하고 있는데..
서로 둘다 연인이있는 상태에서 같은 회사 오빠로 시작해
오빠는 여자친구가 유학연수 가있는상태고 저는 회사가 옮기는 바람에
지방에서 혼자살게됬져...
그러다 보니깐 서로 힘도 들고 외로운 상태에 ..처음에는 이사람과 잘해볼려는마음이
있었던건 아니였어요 ..그냥 엔조이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지내다 보니깐
점점 같이있는 시간이많아지고 그사람이 내 관심사에 들어와 버렸습니다 근데 그사람의
여자친구가 유학을 갔다 올시기가 되니깐 그제서야 내마음이 겉잡을수 없게 되버린걸
알았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가 오면 나는 세컨드를 라는이름을 달고 옆에있어야 하는
방법밖에 없었기떄문에 회사를 그만 두기로했습니다..근데..그오빠는 그여자친구보다
지금은 내가더 소중하기떄문에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고 저도 물론 남자친구와 헤어졌져..
그리고 지금 현재 1년 정도 동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회사사람들도있고 해서 둘다 몰래 만나고 있었던 상태인지라..
저는 이사람을 물론 사랑하지만 제대로 영화한번 보지도.. 밖에서 데이트란걸먼저
격어본게 아니라 동거로 먼저 시작하다보니깐 그사람과나는 그런생활에익숙할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 제 성격이 원래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내가 막좋아지다가 ..사귀게되면
금방 실증내고 그고비만 넘기면 한없이 잘해주는 스타일이에요..
물론 이오빠와 제 상태는 지금 제가 한없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깐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지가 않고 무조건 옆에만 붙어 있고 싶고
같이 안있으면 짜증부터 화부터 그리고 괜한 상상까지...
더더욱 이사람이 지금 자기 가게를 하고 있어서 새벽에 들어 오게 되고부터는
둘이 더욱 대화는 없어졌어요..
먼저이사람성격은 원조 B형입니다 단순무식해 생각없이행동하고 여자를배려 하는마음
이라든가 몰 어떡해 해줘야 좋아하는지 화를 내면 뒤돌아서면 까먹고 상대방기분은
잘몰르고 그러니깐 나쁜B형의 견본이져..그리고 막내라서 받는거에만 익숙해져있고..
근데 처음부터 우리 둘이 잘못 만났기떄문인지 오빠의 성격을 내가 받아들여지지
않는거지..나는 아직까지도 오빠를 믿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몇번 노래방 (여자불러서노는)이라든지 거짓말을치고 걸렸다든지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기떄문에 더더욱 그사람에대해 믿음이 없어져써요..그러니깐 집착이
심해지기 시작했져..어제는..제가 집이 서울이라서 서울에서 자고 갈려는데..
밤늦게 친구와 만나고 있는데 어제따라 오빠일이 보통은 2~3시에 끝나는데 어제는 12시반정도되서 끝났다고 자기 술도한잔하고 피곤하다고 부모님이있는 집에서 오늘은 자겠다고
그러더니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고 그냥 끊어버리더라구요..그사람은 내가 머하는지
어디에있는지 관심조차 없더라구요..근데 잘자라고 문자를 보낸뒤에 아무래도
기분이 이상해서 원래 제가 위치찾기를 신청했는데 ..오빠가 싫어해서 해지를했거든요
근데 엄마랑 같이 잔다고 그래서 전화두 못하고 원래 잠들면 아무것도 안들리는 스타일이라서.. 그래서 친구한테 대충 애길했더니 글엄 그냥 문자로 위치찾기 확인됬습니다
이런식으로 요즘은 위치찾기하면 문자가 바로가자나요 그렇게 문자를 보내보라고
하더라구요..그전에 제가 전화를 할까말까하다가 전화하다가 3번인가 울리고 그냥끊어버렸어요 그러고나소 10분도 안지나서 그렇게 문자를 보냈능데 친구랑 애기하다가
원래 나만 해지하는게 아니라 상대방도 해지를 해야 위치가 안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내핸드폰으로 저만 해지를했져 그래서 바로 위치찾기를 해봤는데
전원이 꺼져있더랍니다.근데 전원꺼지기 바로직전의위치는 확인이가능한데
보니깐 집에서 잔다고했던 사람이 꺼지기 직전위치가 경기도 파주라더군요
집은 포천인데요..그래서 바로 전화를해봣더니 진짜전원이 꺼져있더라구요..너무나 황당했습니다 그시간이 새벽3시반에 확인을하고 전 그때부터 계속 꺼져있는 전화기에
계속전화를 했져 잠도 안자고 근데 다시 한번 5시쯤 위치찾기를 해봤더니 역시 꺼져있었능데 최종 꺼져있던 시간이 바뀐거에요 3시반에 꺼져 있던 전화기가
4시거의5시다되서 꺼져있는걸로 바뀐거져..그리고 위치도 파주전에 봤던대랑 좀틀리고..
너무나 화가나서 잠도 안자고 아침에 그대로 다시 포천으로 내려왔져
그담날 12시가 될때까지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지나서 ..전화가와서 대뜸
화부터 내는거에요 위치찾기 안하기로해놓고 또했냐고..
그리고 제가 혹시 위치찾기가 잘못알려준거일수도있으니깐 제핸드번번호로도 해봤고친구위치도 찾아봤지만 다정확히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화를내니깐 저도 그만 흥분해서
같이 싸우는데 전흥분하면 말도 제대로안나오고 눈물부터 나는거에요..
자기가 잔다고했으면 자는거지 왜 자기말을 안믿는거냐고 자기는 무조건 아니라고
니가 안믿으면 믿지말라고 말해봤자 믿지도 않을텐데 맘대로 하라고 하는거에요.
물증은 있능데 심증은 없고 사람미치는짓이자나요..원래 이사람이 거짓말을 잘못하는
사람이라서 거짓말을해도 금방티가나거나 걸리면 아니라고 말을 못해요 근데 완전
완강하게 그렇게 도리어 자기가 승질을 내는거에요 그러다가 믿지도 못하면 어떡해 만나냐 신발년 미친년 니성기대로 해라 결국엔 이런 욕까지 나왔져..원래 서로 욕은 잘하는데..
싸울때는 욕을 안하거든여?근데 이전에 한번 크게 싸웠을떄 그떄처음으로 욕을하는거에요
그뒤로 두번째 욕을들으니깐 완전돌아버리져 그러케 할꺼면 헤어지자..라는 식으로 전활
끊었져 근데 제친구중에 통신사에 일하는 애가 그러는데 위치찾기는거의99프로라고..
그러고..남자친군자기는 죽어도 아니라고 그러고.. 그러고 집에있는데 얼마 안있다가
남자친구가 가게를 맡겨놓고 집에 왔더라구요 그래서 얼굴보고 애기하는데 ..
같이 있던 시간이 있는만큼 남자친구의얼굴을보면 애가 어느정도 생각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역시나..아니라고 하는데 .. 거짓인게 눈에 보이더라구요밧데리가 없어서꺼진거구.. 집에 잭도없고 밧데리도 가게 놓고 댕겨서 충전할것도 없었다고 기계가얼마나대단한지몰라도 자긴무조건아니라고 내마음대로 생각하라고..그래서 글엄 엄마한테 전화해보라고 그러니깐 순간 당황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제가 남자쪽엄마랑 잘아는 사이가아닌지라 내가 못하겠고 니가 전화해서 "나어제 며씨쯤 들어왓찌??" 물어보라고 그러니깐 더화를내면서 니가하라고 진짜 질린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러면서 더화를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글엄 내가 잘못했으면 니가 고쳐주면되는거같고 왜못하냐고 그러니깐 자기는
니가 이러면 더하기싫다고 .그러면서 서로욕이 오가면서 싸웠져..그러면서 나갈려다가
다시 들어오더라구요..나도 물증은있능데 증거가없으니깐 어차피 싸워봤자 끝도없을꺼라고생각해서 나도글엄여기서 더이상말안꺼내겠다고 하고 일단 끝을내긴했는데
답답해죽겠습니다..제가 정말 괜히 오해를 하는걸까요??이사람이랑 살면서 저는 제대로
그사람이 믿음이 가지를 못하기떄문에 또 그사람은 원래 성격이 어디가면 어디가고나서 애기하고 술먹거나 그럼 전화를 하려하지도않고 그런것때문에 많이 싸우고그래서
그리고 이사람이 자기 가게를하다보니깐 (당구장)시골당구장은 다 자기 아는 사람들이라서 접대도 가끔해야된다고 그래서 노래방도가고 그럽니다 아무리 접대지만
그리고 제가 이사람과 사귀고 동거한기간은 얼마안되지만 횟수로 4년을 알구 전에 여자친구도알고 그리고 여자친구랑도싸우는 이유도 이런일로 많이 싸웠던것도 압니다..
그래서 인지 .. 지난일을 아니깐.. 더더욱 그사람은 충분이 그럴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버리니깐 이사람의 말하는걸 다믿는게 아니라 분명다른게 있을거야
라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게 되버립니다..
도데체 제가 어떡해야 이사람을 믿을수가있을까요?..그리고 정말 이사람은 거짓말을
한게 아닐까요?? 난 이일을 그냥 눈감아줘야할까요..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상태라 이사람을 더욱 믿을수없게 되버린 상황이
너무 가슴아프구 누구한테 애기못하는 제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