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저는 21살 직딩입니다ㅠㅠ
직장에 기숙사가잇어서 저보다 나이많은 룸메언니랑같이 생활중이에요~
방굼...지금방금....ㅠㅠ
방언니는 먼져 잘려구 누으셧길래 불꺼드려야 겟다싶어서 불을 일단껏죠
그리고 컴터앞에 앉앗는데..속이좀안좋더군요..
배가살살아파오고 가스차기 시작하는거같고
혼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중이엇어요..
속으로 아..쫌만 더잇어보자 하면서 자세를 바꾼순간...
뿌와왕~~ .....아주 크게 아주 경쾌하게 방구를 꼇어요..
방언니는 방금 눈을감으셧는데.. 1분남짓 됐을건데.. ㅠㅠ 절대 잠드셧을리가
없으신데!!!!!!ㅠㅠ
순간 또 방언니 폰에 문자가 띠리링~ 하고왔네요. 방언니 움짐임 없으십니다..
원래 자다가도 문자소리나면깨고 확인하시는 분이신데 움짐임전혀없으시고
저쪽팔릴까봐 자는척하시는 중이신거맞죠?
문자확인하시라고 방을잠깐 나갓다올까 햇는데ㅠㅠ
네톤 쪽지하고잇는 친구가 더쪽팔리다고 방나가지 말라네요......ㅠㅠ
아저너무쪽팔려요.....소리가 작앗던것도 아니고 엄청컷엇는데..
ㅠㅠㅠ으헝
지금방언니살짝 움직이시는 소리에 저 움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