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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갑자기, 다른남자랑 잤다는, 초등학교 선생님인 여자친구

이럴수는없다 |2009.03.09 15:20
조회 20,918 |추천 8

리플 하나하나씩 다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되네요,,

 

자신의 실수를 딱한번만 용서해줘,,천천히 갚을께,,

자기야뿐인 내 세상이 좀 숨막혔는것을 잘 못 풀어버렸다,

 

이렇게 말하네요,,,, 마음이 또 약해지려는데,

님들이 저에게 하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되잡아 보려합니다..

 

아,,그리고, 그녀의 과거들은 선생님이 되기 이전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자신도 굉장히 후회하는 것 같았어요,,

선생님이 되자 마자, 절 만났으니까요,

 

참,,,머리로는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는데,,

이 심장이라는 녀석이,,그걸 쉽게 허락하지 않네요,

 

그녀가 절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느꼈을 때 즘에,,

그녀가 어렸을 때부터 간직해오던, '소돌이'라는 손바닥만한 낡은 인형을 주었습니다.

자기 분신이라고 생각하고 잘 간직하라고,

 

그걸 받고,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그녀석에게 자그만한 상자안에 침실을 만들어주고,

냄새 좋으라고 향수도 뿌려주고,

가끔 소독을 위해 페브리즈도 뿌려주고,

그녀 인것 마냥,, 정말 그녀의 분신이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이제, 그녀석을 돌려주려고 합니다... 그녀를 이제 그만 제 마음속에서 지우려 합니다..

 

사실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저만을 해맑게 웃으며 바라왔던 그녀가.......

그녀가 다니는 학교가, 포항 내에 있었기 때문에, 거의 매일 같이 봤었거든요,,, 참 많이 의지되는 친구이기도 했는데,

그동안 함께 지내온 시간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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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6살인, 포항에서 지내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은 없고, 톡님들의 조언을 얻어볼까해서,,

난생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어린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1년 여전에, 그녀와 저는 우연한 모임의 술자리에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아무런 지인도 없는 낯선 포항 생활을 하는데, 외롭기도하고 연구실 생활이 힘들기도 하고, 그냥 이래저래 지내고 있다가,

우연찮게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와 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앉아 있었지만, 제 눈은 그녀를 보고 있었죠,,

2차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는데, 어찌하다가 그녀가 제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있다가, 제 옆에 앉은 형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지요,

머뭇머뭇하고 있는데,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 주었습니다.

 

긴생머리에 참하디 참한 모습,, 키도 그리 크지 않고, 소위말하는 S라인 그런 모습은 아니었지만, 너무 착하고 예뻐보였습니다.

 

그때 시간이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그녀는 너무 늦었다고, 부모님께 혼날 것 같다며, 서두르며 집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이때다 싶어서, " 제가 바래다 드릴께요." 이때 처음으로 음주운전이라는 것도 해봤습니다.ㅠ 물론, 그녀를 데려다줄 요양으로 술을 거의 입에 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한참을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고백을 하게 되고, 정식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난 후에야, 그녀가 선생님 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만나다보니,

한없이 착하고, 순할 줄만 알았던 그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 왔더군요,

 

저랑 생각하는게 너무도 달랐습니다.

다른 생활하는 모든 것은 잘 맞고, 즐겁고 그랬는데,

유독, 그녀의 연애관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저를 만나고 있어도, 그 사이에 자기와 정말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소개팅을 들어오면 자기는 저한테 말하고 나갈 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아니다 그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러고 싶을 때는, 나랑 정리를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지해라,, 그런식으로 서로를 이해시키려고 말다툼도 많이 했습니다. 그녀 고집이 너무 쌔서, 제가 이길 수가 없더군요,, 그럼 내가 나중에 그런 일이 터지면 너무 힘들것같으니, 그 전에 그만 두겠다라고 했더니, 와서 울고불고 해서,,

그렇게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녀, 말을 그렇게 했어도 항상 저만 바라보면서 잘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녀,,너무 솔직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경주에서 술떡 축제를 갔습니다. 신나게 떡도 먹고,,술도,,

아 저는 운전해야 되니깐, 그녀만 신나게 마셨습니다. 벌떡주랑 독한 안동소주 이런거,,

 

바닷가 근처에 차를 새워놓고, 그냥 음악들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녀 갑자기 제 귀에 대고, 킁킁 이럽니다.. 향수 냄새가 좋다면서,,

그러면서 온몸을 킁킁대고 그러는데,,정말 죽을 지경이였습니다.

그녀를 끝까지 지켜주겠노라 굳게 맹세했었거든요,, 제 스스로요,,

 

평소 귀가 시간이 11시로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 전에 그녀를 귀가 시키려고 했었는데,

그녀 그렇게 킁킁대면서, 자기 오늘 12시 넘어서 들어간다면서, 뜨겁게 저를 바라 보았습니다...제가 그렇게 느꼈겠지만요,, 그 순간,, 이성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근처 MT로 가게 되었는데,, 들어가고 한 5분 안되서,,,그녀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소리가 조금 커서 그런지, 지금 어디냐고 화를 내시는게 다 들리더군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그녀의 집으로 향하는데, 그녀 이럽니다.

" 아무래도, 엄마가 모텔간거 눈치 챈거 같다고,,"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어느 부모가 12시까지 집에 안들어갔다고, 딸이 모텔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참 으아했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고등학교 때, 걸린 적이 있다고,,,

순간 10t 짜리 해머로 머리를 맞은 듯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냥 저는 멍한 상태에서 그녀를 내려주고, 학교 기숙사로 왔습니다..

그래 모,,그럴 수 있지,,,이러면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에 본 그녀모습이랑은 많이 다른 면이 있었기에 조금은 실망(?)도 했지만,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이 이미 크게 잡은 지라,,지나간 과거니깐 이러면서,,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다시 잘 지내고 있을때면,

한번씩 그녀는, 그 전에 남자들과의 잠자리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하고는 합니다.. 저는 그때마다 화를 내지만, 그녀, 은연중에 합니다, 그냥,,생각없이 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야하나;; 머 들어보니깐, 그냥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자는 애도 있고, 그냥 넘어가는 애도 있고,,,머,,기타 등등,,

그런걸 다 알면서도,,과거니깐,,,지금은 저만 바라보며 잘 지내니깐,,

저런 부분을 제외하면 흠잡을게 없는 그녀거든요,,,

싹싹하게 어른들한테 잘하고, 저한테 애교도 많이 부리고,

선생님으로써, 자기 맡을 일 잘하고,,,

 

그러다가, 또 큰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그녀랑 카페에서 오손 도손 얘기하고 있는데, 화장실 간 사이 그녀 핸드폰에 문자가 오더군요,, 머지 하면서 봤는데,, 왠 이상한 아저씨 사진과 함께,,

그녀의 애칭을 부르며,, " **야~ 잘지내지? "

이건 머지,,,제가 눈치가 좀 빠른 편이라,

그녀의 핸드폰 스팸 문자에, 같은 번호로 여러 개가 와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열지 말아야 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습니다..

 

" **야~ 잘 지내? 오늘 밤에 한번 볼까? "

" 왜 이렇게 연락이 안돼~? 오늘 저녁에 알바 안할래?? "

" 나 기억 못해,,? 오늘 저녁에 2번에 15만원 어때?? "

 

헉,, 순간 제 머리는 이것은 어떤 내용의 문자일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100t짜리 해머로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였죠,,

그러다 예전에 그녀가 한말이 떠올랐죠,,

자기는 남들이 겪어 보지 못한 일들도 해봤다고,,그래도 자기 좋아할 수 있겠냐고,,

제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깐, 끝까지 대답하지 않은 게 있었는데...

그게 이것과 연결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에게 티는 내지 않았지만, 그날 이후로, 꿈속에서 그녀가 다른 남자들과 몸을 섞는 것을 제가 목격하는,,,말도 안되는 꿈들을 자주 꾸었습니다...

 

그렇게 몇날 며칠을 앓고(?) 나서, 그녀를 평소처럼 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그녀를 볼때면, 지나간 일이 생각이 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며, 제 스스로를 위로하고, 까막득히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이 흘려,,바로 며칠 전입니다..

해외로 학회 발표를 갔다오면서, 그녀 선물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교수님 선물을 고르면서, 집에 갖다드릴 선물이 아니라,,그녀의 집에 줄 선물을 골랐으니까요,, 그녀를 감동 시키기 위해서, 나름 스토리를 만들어 선물을 준비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날도,, 그렇게 하루를 잘 보내며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그렇게 만나고 난 바로 다음 날 사건이 터졌습니다..

 

원래 주말에는 각자의 약속을 안잡고, 최대한 우리들만의 시간을 갖는데,,

어찌된 것이, 대구에서 약속이 있다고 하네요, 친구 ***만난다고,,,

그런데, 그녀, 거짓말을 잘 못합니다. 아니, 해도 티를 너무 많이 냅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녀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별일이야 이겠냐,, 그냥 말 하기 머한 사람 만나겠지, 이러면서,

그녀,,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네요,, 그러다가 날라온 한통의 문자,,

" 영화보느라 차 시간이 늦어서 오늘 친구네 집에서 자고가야될거 같아."

저는 혼자 연구실에서 궁상 떨고 있는데,,조금은 화나 나더군요,,

평소 같았으면, 그래? 내가 데릴러 갈께,,조금만 기다려,,^^ 이랬을텐데,

집에서 외박도 안되는 그녀가,, 저렇게 까지 나오는 것을보면서,,,

친구랑 놀다보면 그럴 수도 있겠지 하면서,,끝까지 그녀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날도 종일 연락이 없길래, 무슨 일이 났는지 싶어서,

전화를 했드랬습니다.. 옆에 누가 있는게 느껴지더군요,,,

우선 알았어,,하고 끊었습니다..느낌이 영 좋지 않더군요,,,

날라온 문자 한통,," 지금 포항 가고 있어요, 거짓말해서 미안 ㅠ "

도착해서 집에 가려는 그녀를 붙잡고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거짓말하면, 눈동자가 흔들리는 것을 알기에, 제가 눈을 보고 똑바로 말하라고 했습니다.. 대충 눈치는 채고 있다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녀 한마디 합니다...

 

" 그 남자랑 잤다,,"

 

,,,,,,, 그 순간 하늘이 멍해지고, 너무 화가나서 악 소리도 못지르고, 헛웃음만 나오는 상황을 저는 태어나서 처음 겪어 봤습니다.

저는 맨 처음에 그녀가 농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짜고짜 그녀의 핸드폰을 뺏어서, 그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누구냐고 했더니, 왜 초면에 반말하냐고 머라고머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을해서, 제 여자친구랑 멀했냐고 하니깐,,,

 

" 왜요,, 무슨 일 인데요,,"

" 그니깐, 남의 여자친구랑 멀했냐고요,,"

" 머,,밥 묵고, 영화보고,, 머 그래가, 집에 보냈십니더,," 이러길래,,

" 다 알고 전화하는거니깐, 똑바로 말씀해 주시죠, "

이상하게, 너무 화가나니깐, 차분해 지는거 같더군요,,,저 상황에서 존댓말이 나올 수 있는지,,,

" 그래요, 잤습니다..잤어요, 열받죠? 열받죠? 열받죠???? "

 

바로 전화 끊었습니다... 순간 상종도 못할 놈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그래서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그럴꺼면, 좀 멋있는 녀석이랑,,,,휴,,,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새로 학기가 시작되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상대로하는 카드회사 직원이라고 합니다...나이는,,24살이래요,,,군대도 안갔고,,,ㅡㅡ; 3일 전에 학교에서 한번 만났답니다..

 

그녀를 너무 믿었기에, 그 충격 또한 컷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바람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그녀이기에,,

저랑 헤어지려고 그랬냐니깐,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답답해서 그랬다고,,,잠깐 만난거라고,,,

그래서 머가 그렇게 답답하냐고 물어보니깐,

제가 자기의 과거를 다 알기 때문에, 저랑 끝까지 못갈 거 같다고 생각을 하더군요,,

 

저는 그런 거, 다 덮어주고,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면서, 그녀를 굳게 믿고,그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결과는 이렇네요,

 

그녀는 자기의 남편이 자기 과거 몰랐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녀, 성격상 은연중에 내뱉고도 남을 사람 입니다.

나중에 그녀와 결혼할 남ㅈㅏ가, 그런 사실들을 알았을 때, 엄청난 고통을 느낄텐데,,,

그녀는 그런건 안중에도 없나봅니다...

 

저는 실수냐고,,,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할 수 있다고 하니깐,

실수랍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는데,,,

그녀,,태도가 너무도 당당합니다.. 말만 그렇지, 미안해하는 기색이 없네요,,,   

자기 지은죄가 있는데, 무슨 말을 하냐고,,,

 

어떻게, 다른 남자들이랑 저렇게 쉽게 잠자리를 할 수 있는지,

것도 남자친구 있는 사람이,,,

그래서 물었습니다.

" 나 만나면서 처음이냐고,,"

제 눈을 똑바로 보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건 진실 같더군요,,,

 

그래도,,그녀와 함께한 1년이 넘는 시간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게 너무 슬프네요,,

저는 그녀에게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 동안에 있었던 일들,,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제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말을 하면, 분명 그녀를 욕할 것이고, 안좋게 볼 것이기 때문에,, 혹시 결혼할 지도 모르는 여자친구가 남들에게 안좋게 보이거나, 안좋은 소리 듣는게 싫었습니다..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 되니까요,,

 

그래서, 어제 있었던 일 조차도,,,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혼자 낑낑 거리고 있다가,

너무 답답해서 톡커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제가 이것까지 이해해 주고 넘어가야 하나요,,,,ㅠ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쿨가이|2009.03.09 22:30
형님, 과거를 사랑하는 남자는 멋진 남자입니다. 그러나, 과거의 모습을 계속 간직한 그녀는, 멋진 형님의 짝이 될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형님, 말씀안하셔도 학벌좋은거 알 수 있습니다. 말하는 거 들으니 형님 멋진남자라는거 장담합니다. 딴여자 만나십시오. 과거에 그랬다는 것도 힘들텐데, 현재의 모습조차 그렇다면 형님이 너무 힘들어집니다. 형님은 충분히 더 멋진 여자 만날 수 있습니다.
베플노가리|2009.03.09 15:23
헐....... 애인 있는 냔이 그러고 다른남자랑 잔것도 드러운데... 돈받고..잔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냔들이 초등학교 선생이라니.... 내참.......기가차고만... 잡아다가 그냥 용주골가튼데서 대놓고 몸팔라그래 2번에 15만원이면 값도 똑같네뭐
베플바보같은|2009.03.09 16:49
아~ 답답한 이남자야~~ 당신이 머가 부족해 그런여잘 아직도 만나고있나..ㅡ.,ㅡ; 학교선생이라고.. 고상할줄알지.. 아니라고 절대로... 물론.. 정말 다식하고 고상하신 선생들도있겠지만.. 내가 겪어본결과 아니더라. 난 피부관리사. 선생들 관리받으러 많이온다. 대개 선생들 지잘난맛에사는뇬들많고 엄청 까칠하다. 예를들어보지. 완전 쑈킹했었던.사연.. 관리실 원장이랑 한선생이랑 친했었다.. 원장은 그선생의 일거수일투족을 다알고있더라...원장왈.. 쟤 좀그런애야.. 왜요? 쟤. 결혼전에 어떤 노인네 만나서 잠자리해주고. 돈받고 암튼꽃뱀이었다고..~~그소리 듣는순간.. 오마이갓이다. 그래도 교육직에 몸담고있는 싸람이..ㅡ.,ㅡ; 난 그후로 선생들 정말 안좋게 봐지더라. 다시한번 거듭 말하지만. 네버네버 모든이들이 그렇단 얘긴아니고. 아가 헤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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