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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콤때문에 핸드폰못쓴지2주일째 -_-

국민엄마피... |2009.03.09 20:50
조회 371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3살 울화통터지는 처자입니다.

 

 

 

핸드폰없이 지낸지 2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정말 원시인도 아니고 답답하죠.. 전화해서 따져도 그상황만 모면하고

전화만 피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때는 2009년 2월14일 토요일 am 3:30분경..

 

잠이 안와서 제방에서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던중이엿어요..

갑자기 휴대폰이 꺼지는거 아닙니까 ?!!!

저는 재빨리 전원을 켜봤지만 켜지는시간만..대충 5분...

창에 네트워크장애로 인해 1599-00xx로 전화하라고 나와있더군요 새벽이고 그래서

전화는 못하고 연신 전원을 키고 끄는데만 열중햇습니다..

 

그러고 대충 20분이 지나고...

전원을 켜는순간 캐치콜문자가 무작위로 오는거아니겟습니까?!!!

 캐치콜을 보낸 사람은 남자친구..

 

더 어이없는건 휴대폰을 처음 산거마냥 모든번호들 사진들이 메모 기록까지 해놓은 중요한자료들까지 모두 초기화가 되잇는겁니다!!

 

1~2분뒤에 남자친구가 전화가 왓습니다.

하는말이 "통화량이 많아 다시 걸어주라"는 음성메세지만 나왓다덥니다..

다음날을 일요일이고 해서 터지는 화를 참으며 월요일까지 참앗습니다...

월요일이 되서 114(02 안누르고 xx텔레콤상담원)로 전화를 햇습니다..

상황이 이차저차 되엇다고 말하니까 죄송하다는말만 연~신~!하고 그시간때에는

무선으로 업그레이드를 햇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럼 홈페이지에 써놔야할거아니냐며 모르는사람들은 얼마나 놀랏겠냐라며 따졋습니다

그상담원은 미안하다는소리만하며 홈페이지에 신경을 쓰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 중요한메모 사진들은 모두 지워졌는데.. 복구를 해달라고 이거 어떻게 하면 되겠냐고 하니 나참..

 

하는말이

그냥 상해보험으로 처리해서 뭐? 요금제를 얼마 쓰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본료75000원짜리다 하니까 50%를 깎아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

다 필요없고 전 제 기록들이랑 메모만 찾으면 되거든요,.. 됬다고 하니까 결국은 팀장이란사람과 연결을 해주더군요

 

그팀장은 어이가 없다는식으로 이런사례는 처음이라고 하면서 어이없다 그럴일이 없다라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원..

말을 너무 짤라먹고 할말만 딱딱해서 바비디부텔레콤회사자체에 불편사례이런대에 신고 하려고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말그렇게 하시지말라고 나중에 말 바뀔까봐 녹음중이라니까 그때부터 말하는태도가 싹바뀌는거 아니겠습니까?!!!

홈페이지에 올리지그랫냐는소리에 아까 상담원은 홈페이지에 신경쓴다는말이라도 햇는데 팀장이라는 사람은 그런말도 안하고 누가 홈페이지를 보냐이런식으로 말하고

 신경쓴다는말도 안하고

어이없다는식으로 말햇습니다... 울화통이 터지는줄.............ㅎㄷㄷ

 

나중에는 안되겟는지 그럼 휴대폰에 에러가 난거같으니까 핸드폰회사인 하늘에 가서 한번 복구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밑저야 본전 하는 생각으로 하늘에 갓습니다..

 

전 지금까지 하늘밖에 안쓰는데 이런적한번도 없엇거든요.,.암튼 갔습니다.. 복구는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길면3주가 걸린다덥니다..

그래서 그냥 맡겻습니다.. 남자친구휴대폰으로 그팀장과

연락을 하려고 서 너번 연락을 했지만 자리에 없다 업무가 끝났다 하며 피합니다

메모를 남겨달라고 했는데 연락도 안옵니다

 

말도안되게 휴대폰비만 한달에 30만원정도 나옵니다..그럴때마다 그냥 청구서에 나온대로 따지지도 않고 그냥 내는데나름 vip인데..어이가 없습니다..

 

말도 안되게 휴대폰비가 나옵니다.. 기본료75000원짜리입니다..

근데 한달에 30정도 나옵니다.. 뭐가 이리 많이 나오는지 솔직히 청구서나오면 그냥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그냥 냅니다 정말 소액결제도 안하는데 ....

흔히 말하는 노예계약까지 해서 통신사도 못바꿉니다..

이기회에 요금이 싼엘지로 바꿀까 생각중이엿는데..

휴대폰기계값도 2년할부로 해서 기본료7만5천원도 못바꾸고

무슨 바비디부텔레콤 2년약정계약을 해서 지금 바꾸면 위약금을 물어줘야한답니다...

 

 기계회사에 맡겨봐라 이말만하면 끝입니까?

이름과 직위와 직접연결할수잇는번호도 압니다.. 일단 3주를 기다려봐야하나요?

3주기다렷는데 지난사례니 뭐어쩌고 저쩌고 하며 피하면 어떻게 합니까..

처음있는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톡커님들 생각좀 써주세요..^^

 

 

 

악플은 ㅎㄷㄷ;;;

 긴글 읽어주셔셔 ㄳㄳ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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