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거부 하므로 공개적으로 경고한다.
쫄장부, 나는 누구라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딸자식이나 불쌍한 마누라의 이름을 빌려 사이버상의 독버섯처럼 자기당착에 빠진 쫄장부, 이제 경고 한다. 나의 제의를 받아 들이지 않기 때문에 한번 더 마지막 7일간의 말미를 주겠다. 게시판 40대에 정식으로 지금까지 여러 사람에게 독설과 집착과 더러운 언어로 여러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을 깊은 사과의 글을 올리기 바란다.
그렁치 않을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하며, 법리적용을 검토하여, 위자로는 물론 최소한 경범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neat에 고발, neat 쪽에서도 상당한 손해를 청구하도록 압력 할 것이며, 쫄장부에게 당한 여러사람의 자료를 모아 공동으로 대응하여, 법적으로 상응하는 위자료 청구도 마지않을 것임을 알려둔다.
이는 이, 눈은 눈 이라는 비장한 마음으로 경고하니 쫄장부가 아니라면 또 대응을 하던지 사과문을 올리던 양자 택일 하기 바란다. 불쌍한 인간이여!
40대 여러분! 갑짝스런 소란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건전한 장을 위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