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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장부, ree224@nate.com. 김미영

포르테 |2004.04.06 22:54
조회 638 |추천 0

  메일을 거부 하므로  공개적으로 경고한다. 

쫄장부,  나는 누구라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딸자식이나 불쌍한 마누라의 이름을 빌려  사이버상의 독버섯처럼 자기당착에 빠진 쫄장부,   이제 경고 한다.  나의 제의를 받아 들이지 않기 때문에  한번 더 마지막 7일간의 말미를 주겠다.   게시판 40대에 정식으로 지금까지  여러 사람에게  독설과  집착과  더러운 언어로 여러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을 깊은 사과의 글을 올리기 바란다.

그렁치 않을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하며,   법리적용을 검토하여,  위자로는 물론  최소한 경범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neat에 고발,  neat 쪽에서도 상당한 손해를 청구하도록 압력 할 것이며,  쫄장부에게 당한 여러사람의 자료를 모아 공동으로 대응하여,  법적으로 상응하는 위자료 청구도 마지않을 것임을  알려둔다.

이는 이, 눈은 눈 이라는 비장한 마음으로 경고하니   쫄장부가 아니라면 또 대응을 하던지 사과문을 올리던 양자 택일 하기 바란다.   불쌍한 인간이여!

40대 여러분!   갑짝스런 소란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건전한  장을  위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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