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여전사들이여! 일어나라!
*여전사 액션영화 모음!
<킬 빌>
빌을 죽여라
{"복수는 식혀서 먹어야 맛있는 음식과 같다
(복수는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Revenge Is A Dish Best Served Cold.)"
- 옛 클린건 속담(Old Klingon Proverb)}
다양한 재미요소가 있는 여전사 우마서먼 주연의 여자사무라이(?)영화
잔인함을 오히려 코미디처럼 포장한 감독의 표현력
도쿄에서의 결투신은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는데 오바의 극치를 달린다.
그리고 날라다닐때에는 소머즈가 초능력을 발휘할 때 처럼 효과음이 나온다..
영화보다는 중간에 나오는 만화장면으로 잔인함을 더욱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텍사스, LA, 멕시코, 중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하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실행하는
여전사 더브라이드(우마서먼)가 궁금하다면? 보라!

<툼 레이더>
Who is Lara Croft?
전세계를 압도할 최강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단 한명의 여전사! 전우주를 강타할 최강 스펙타클 어드벤쳐쳐쳐쳐쳐!
다른 보통의 액션 영화에서와는 달리 <툼 레이더>에서는 흔하디 흔한 주인공 남녀의 로맨스가
등장하지 않는다. 어쩌면 이는 감독이 "라라 크로포트"를 바라보는 시각일수도 있다.
사이먼 웨스트 감독은 라라는 세상에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여신과도 같은 캐릭터이므로
로맨스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영화 <툼 레이더>에는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와 대적할만한 악역이 전무하다.
그나마 극 중 등장하는 악역도 결국엔 여전사 라라 크로포트의 뛰어난 능력만 부각시키는 들러리 그 이상의 존재는 아니다.
결국 영화 <툼 레이더>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여전사 캐릭터 - 라라 크로포트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당신이 안젤리나 졸리의 광팬이라면 <툼 레이더> 강추한다! 보라!

<미녀삼총사>
Get Some Action
2000년 겨울을 불태울 뜨겨운 여자들! 그녀들의 이름은 - 미녀삼총사!
여자셋이 모이면 접시가깨진다는 말이있는데, 이 영화에선 접시가 아닌 악당들이 죽어난다.
굳이 악당이라면 악당이지만, 어디까지나 선과악의 대결은 아니고 직업적인 이유이니까.
정체를 알수없는 신비주의에 가려진 백만장자 찰리 밑에서 일하는 그녀들은 일종의 해결사,
영화 원제에서 알수있는듯이 그녀들은 찰리의 사랑스러운 천사들이다.
천사들과 찰리를 위협하는 일당들과의 숨막히는 액션대결.
기존의 액션영화에서 여성들이 가끔등장하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드문것 같다.
홍콩무술영화에서는 그래도 수준급의 무공을 지닌 미녀들이 자주 등장해 남자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전사가 세명씩이나 등장하는 <미녀삼총사> 드류, 카메론, 루시 그녀들을 보고싶다면? 고고고!

<레지던트 이블>
어떤 방어 시스템도 그녀를 막을 수 없다!
SF 액션 블럭버스터의 새로운 전사
이 영화를 볼 당시의 느낌은 밀라 요보비치가 참 많이 컷다! 라는 것!
제5원소 할때는 소녀 같았던 그녀의 모습에 어느 새 숙녀가 되어 전사로 왔다.
사실 이 영화는 비유가 약한 사람은 가리고 봐야할 장면이 몇 있다.
아마 큐브라는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대충은 알 거라 믿는다.
원래는 바이오하자드(Bio-Hazard)라는 컴퓨터 게임이었던 이 영화
모탈 컴벳이나 툼레이더 처럼 말이다. 그걸 영화화한 것이다. 스토리는 뻔 하지만 밀라의 액션은 화려하다.
좀비가 나오는 이야기는 많이 있지만 이번엔 좀 강력하다. 현대물이라서 그런가? 시리즈는 총 3편까지 제작되었으니,
과장이 심한 이 액션물은 밀라만 죽도록 고생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인가?
연약한 비주얼의 소유자, 그 이름도 어려운 밀라 요보비치 - 좀비와 3편의 시리즈 속에서 싸우는 그녀가 궁금하다면? 1편부터 보라!
<기프트>
세계를 지배하는 꿈의 스마트폰에 얽힌 음모!
<스파이더맨><미션임파서블> 제작진의 극비프로젝트!
안젤리나 졸리는 늙었다! 새로운 여전사 '타마라 펠드만' 탄생하다!
타마라 펠드만, 브루스윌리스의 연인에서 액션여전사로!
영화 속 홍일점인 이 여배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다.
기프트에서 FBI와 NSA(국가보안국)으로 부터 추격당하는 남주인공 맥스(쉐인웨스트 - ER, 워크 투 리멤버 출연)로 인해, 킬러에게 까지 위협받게 되고,
급기야 그녀는 정체를 드러낸다.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고, 총을 든 킬러를 맨손으로 제압하는 그녀의 화려한 개인기는 <본 얼티메이텀>의 본 화장실 액션씬과 비교했을 때 전혀 손색이 없다고 한다.섹시한 여전사로 떠오르는 타마라 펠드만! 그녀의 매혹적인 카리스마에 빠져보자!

그녀가 궁금해? 3월 26일 <기프트>보러 극장으로 갈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