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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니 = 야옹낭자

야옹낭자 |2004.04.07 09:20
조회 928 |추천 0

할룽~~~ 내사방 님둘^^*

에~~험.. ㅡㅜ 오눌부터.. 야옹이 공수니로 바뀌눈 날입니다..

ㅠㅠ 일이 많아져서.. ㅠㅠ(훌쩍훌쩍--. 실은 어제부터 공수니 됬습니돠 ..알바가 엄따네여~~)

한 보름 일해야 선적기일 맞출수 있을꼬 같은데 쩝~~~

암튼.. 오눌 날씨도 좋고..

내사방 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야옹이 하루종일 컴터 없이 책상에 앉아 공수니 합니돠 ㅠㅠ)

글구염~~~^^* 1318 주책없이 올렸눈데.. 많은 분들.. 리플과 추천 감솨~~여..(아무리 바더..

주책이지만..ㅋㅋ 껄떡새님.. 두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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