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의 심리는 정말 이해가 안가여

남자들이여.. |2004.04.07 16:05
조회 1,522 |추천 0

만난지 오래된 남자 친구 가 있습니다.

그 남자랑 만나면서 저는 두번의 낙태를 경험했구여...

근데 그남자 아기를 가졌다고 했을때 마다 오리발을 내밀더군여..

기가막혀서 할말이 없드라구여..

그래두 이상하게 계속만나게 되더라구여

근데 몇일전 전 친구하테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친구의 남친이랑 제 남친이랑 같은 대학교 친구거든여...

그런데 둘은 별루 친하지 않답니다.

남자친구 그 남자애 이상하담서 싫어했었죠

근데 그 남자애한테 제 그런야기 들을 다했답니다.

그걸 들은 남자애가 또 제 친구한테 야기하고...

그친구랑 또 다른 제 친구는 3달전 만나서 남친과의 관계 야기하다 제 야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정말 애 지우고 그랬냐구? 사실이냐구? 알고 있었던 제 친구는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친구가 저한테 그야기를 해주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알게된거죠

그야기 듣는순간 전 온몸이 떨리고 흥분을 감출수가 없더군여..

저는 남친한테 물었습니다. 정말 다 야기 했냐고?

왜 한거냐고?

그러자 남친 어이없게두 모르겠다고..말 했던거 같다면서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하던군여..

그남자 원래 자기 밖에 모르는 남잔거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절 배려하지 않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져

그랬더니 그남자 기회다 싶었는지...

나두 너같이 남에 말만 듣는여자 정떨어 졌다면서 그러자구 하더라고여...

다시 사귀자고 매달리땐 언제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여자와의 있었던 관계 친하지두 않은 사람한테두 야기하고 그럽니까?

이런거 이해애야 하는 건가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