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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 청소년 , 부모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인 여성입니다.

 

제가 톡을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사는 얘기에 정말

세상사는얘기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겪고 느낀 것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한 몇일 전이 였을까요..?

외출 준비를 하며 전철역에 가려고 내려가던 중이였습니다.

한.. 초등학교 5 , 6 학년 되 보이는 아이들일까요

..아... 전 요즘 초등학생이 그렇게 싸우고 급우를 개 잡듯이 잡는 건 처음 보는군요..

 

둘이 무슨 이유로 싸우는 지는 모릅니다. 친구끼리 서로 개잡듯이 싸우는 판국에

옆에 있는 친구들은 " 야 ! 더 싸워 더 찌질이 밟아 " " 야 더 죽여 "

... 아.. 저런 쌍화차같은것들이 있나..

 

네.. 저 성격은 오지랖이 넓은건지 쓸데없는건지 몰라도

저런 광경 보면 뜯어 말립니다. 이건 둘째치고

싸움을 말리는데 .. 얘들아 해서는 들어 먹질 않더군요..

 

" 얘들아!!!!!! 그만싸워!! 뭐하는거야 !! 친구끼리!! 그리고 너네는 친구가

 싸우는데 말리지도 않니? 밟긴 뭘 밟아 !! " .. 정확히 이 말이 끝난

3초후..... "아줌마가 뭔데 상관이야?" "아 시BAL" "저새끼가뭔친구라고"

 

[오..주여..이것들을 어찌하나이까]

저는 아이들이 싸우면 안되는 이유와 친구들이 싸우때 말려야 하는 이유를

떠들어 댔습니다.. 실컷 저 혼자 열변을 떠들어 대는 것을 보니

아이들은 한심하다는 듯이 "야 됐어 됐어 가자 " "저 씹새끼 내일 또 밟으면되"

아나 이 궤쉐키들..

남의 귀한 자식들이 라지만.. 참 어이가 없더군요.

더 어이가 없었던 것은 그 아이들이 싸운 장소가 근처에 어른들도 많고

교육대생들도 많았습니다[교대생까는거 절대아님.]

그렇게 아이들이 싸우고 있는데도 어른들도 할것 없이 그냥 지나가더군요

 

아무리 자기 자식 아니라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시선들과 그 어른들의 생각이 궁금해졌어요

자기 자식들이라면 과연 저렇게 지나갈까..?

아.. 참으로 씁쓸하더군요. 저도 저랑 나이차이가 많은 초등학생을 둔

누나입니다. 남일 같지가 않아서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

제 동생에게 물어보더니..

참 과관도 아니더군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얘기가 길어지면

정말 하고 싶은 얘기를 못할 것 같아 이야기를 줄입니다..

 

"앞으로 교사가 꿈이시거나 형제있으신 분들 제발 교사가 꿈이신 분은

 철통밥그릇으로 선택한 꿈이 아닌 , 정말 이 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선생님, 제자와 대화가

많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형제가 있는 분들 누나 동생 형 할것없이

 제발 서로 가족간에 대화 하면서 서로 격려해주며 삽시다"

 

제 주위 얘기 들어본 결과

요즘 부모님들 맞벌이를 많이 하시다 보니 시간도 없고 일이 늦게 끝나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물질적으로 체워준다고 해서 부모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힘드셔도 자녀간의 대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보면

정말 개념이라곤 찾아볼수도 없고 무엇이 옮고 그른 지도 판단 할줄도 모르고

대가리에 똥만찼습니다. 예의라는건 정말 찾아 볼수가 없구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부모님께서 힘드셔도 5분이라도 시간 내주셔서

자녀와 학교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땟는지 대화함은 어떨지 싶습니다.

 

아 그리고 이나라의 청소년분들아.

제발 . 학생시절때는 한번씩 다그런거 안다 하지만 . 도대체 너희들은

손을 어디서부터 대야 할지 모를정도로 시급해

얘들아 청소년분들님. 도대체 너네들의 친구의 잣대는 뭐고 기준이 뭔지는

이 누나 언니는 잘몰라 하지만 너네들이 정말 알아야할 점이 하나있어.

 

너네들이 무심코 던진 언어,행사,폭력으로 의해

한 사람 인생은 정말 달라진단다. 지금 현재 누구를 밟고 누가 이겼고

어디 메이커 옷을 입었고 누가 인맥이 넓고 ... 아 말하는 내가 창피해서

오장육보가 다 쪼글아 드는구나.

현재 너네 저런거 다 필요없다. 너네는 젊은 것 때문에

메이커 이런거 중요하지 않아 너네 그 젋음 하나만으로도 빛난다

식상한 말 같지만. 너네는 현재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해서 뭐하냐고 현재 그러겠지. 아니다. 열심히해라 진짜 너네 의무는

공부고 효도다.

아무리 못난 부모라도 나에게 해준것이 없다해도

너희를 낳아준 부모님이시다. 효도도 할줄 알고 남을 배려 할 줄 알아라

그리고 청소년들중에 나이차이 별로 나지 않는 형제 남매 자매 들도 있을꺼야

 

형이건 동생이건 누나건 언니건

제발 서로 어긋난길 가면 서로 바로 잡아줬으면 좋겠다.

형제간에 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발 하나 강조하겠는데

너희 청소년 나이에 담배사고 술먹고 하는게 무슨 훈장인듯 자랑하고 다니는데.

그거 너네 자랑아니다. 훈장 아니다.

그리고 남자 !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성에 눈을 떳다 하더라도.

육체적으로는 뜨지도 말고 경험 하려고도 하지 말아라.

 

고이고이 아껴두었다가 정말 결혼할 때 내 배우자에게 드려라.

그게 사람으로써 도리 아니겠니.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일명 학교에서 일찐인지뭔지 하는 힘좀 있는 친구들.

자기가 갖고 있는 힘이 있으면. 그런걸 의로운데 쓸줄알아라.

무리도 지어다니면서 폭력행사하지 말구.

자기 학교 급우들 지키는 힘으로 좀 썻으면 좋겠다

힘좀 말고 머리도 좀 키웠으면 좋겠고 인격도 쌓으면 멋진친구들이겠지.

 

여기까지 긴글 다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요 근래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경험상

글을 쓴 것이니 .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 바라구요

 

★ 지금 글 보신 분들중에.. 젋은 엄마들도 계실꺼고..

 앞으로 선생이 꿈이신 분들도 계실꺼고.. 여러분들 계실텐데요..

 교육이 모든게 아니잖아요..^^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온정으로 크는 청소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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