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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온라인게임까지 하냐!!!!!!!

여우™ |2009.03.13 10:59
조회 28,671 |추천 2

헉!!!!!!!!!!!!! 제 글이 메인에 뜰줄이야.,.제목 보구서 설마설마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와우..감사합니다~~~

저두 왠만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싶거든요..

저한테 자꾸 말시키는게 싫어서 한쪽귀에 이어폰끼고 안들리는척해서 네? 뭐라고했어요?하면은 곧장 네이트로 똑같은말을 써줍니다..

아....별 쓰잘데기 없는 말들....일에 관한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잡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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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조그만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처자입니다..


아.. 맨날 톡만 봐왔지..실제로 쓸 일이 생길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회사는 저랑 옆에 언니랑 과장님 이렇게 경리부에 속해있습니다..


요즘 법인세 준비와 또 부가세신고땜에 많이 바쁘지요..


허나 옆에 언니 과장이 외근만 나갔다하면 게임을 합니다..


그냥 카드놀이도 아니고 온라인겜을 편까지 먹고 하더군요...


저요..직장에서 놀면 인터넷하는 사람은 봤어도 게임하는 사람은 첨봤습니다..


더군다나 옆에 동생은 입력하느라 바쁜데 그것도 나이가 10살이나 많고 애까지 있는


유부녀인데 왜케 상식밖에 행동을 하는지요..


아..어제도 과장이 외근 나간사이 2시간내내 오락만 하더군요......


그리고..본인 아픈걸 왜케 자주 말합니까? 엄살이 엄청 심한건지..집에서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관심끌려 하는건지..


만약 똑같이 감기땜에 골골 거리고 있어두 증상은 제가 훨씬 심했는데..


꾀병은 옆에 언니가 더 부리더군요... 허나 다른분들은 안다고 부장님이나 이사님들이 저만


챙겨주시드라고요..언넝 나으라고 해주시고 참고로 언니한테는 암말도 안하셨음..

 

감기걸린거조차 모르길래.. 지가 지입으로 감기럴렸다고 말함..


참..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왜케 어린애처럼 유치하게 구는지


좀 만아파도..나 어디 어디 아프다..이말을 하루라도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나봅니다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아주 지 입에 혓바늘 몇개 난거 까지 다 말해주네요..제가 피곤해서 그런가부죠..이랬더니


어머 나 피곤한거 없었는데..체력이 넘 약한가봐..아우


아...주댕이 꼬매버리고 싶었습니다..


본인 자랑은 어찌나 심한지..자기 직장생활 오래 한거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있더라구요


물론 한직장 10년넘게 다닌거는 대단한거지요..

 

저두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직장생활해서  5년정도 했으니깐요


그 5년 다닌 직장에서 만난 언니들과는 아직도 계속 만나고 연락도 자주합니다..


근데 말이죠..한 직장을 10년넘게 다녔으면 거기 같이 다닌 여직원들이랑 사람들이 

 

많이 친하게 되잖아요..


거기 회사그만두고 옆에 언니한테 연락오는 사람 보질 못했습니다.  특히 여직원들!!!!


처음에 우리 회사 왔을때 여직원들이 자길 싫어했다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이제야 알겠습니다..저랑 같은 걸 느낀거죠!!!!!!


저요..어디가서 성격나쁘다는 소리 안듣고 착하단 소리만 들었는데...


저 언니를 만나도 나서 회사에 오면 악마로 변신합니다..

 

속에 악마를 수십마리 키우는거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베플화이트데이|2009.03.14 08:11
오늘 새벽에 여자친구한테 차이고 입대는 1주일 남았고... 베플은 되고싶고.. 아무 이유없이 한번만 베플시켜주세요ㅠㅠ
베플시벵...|2009.03.14 08:19
토요일인데 일하러 나왔어....ㅜ.ㅜ 집에 가고싶어....!!!!! 앗....일생에...두번째....베플이다 ㅡㅡ http://www.cyworld.com/erkee
베플직장인|2009.03.14 09:32
잘못했어요 글쓴이님 근무시간에 네톤톡하고있어서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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