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잘난남자
뭐 그렇다고 F4같은 남자 말고
일반나이또래에 비해
좀 아는것도 많고 악기도 많이 다루고 인맥도 넓은
제 남친이 있어요~
대박고민 ㅠ
가장 문제는 자신감이죠
뭐 자신감 나뿌단건 아닌데~~
그 남친이 첨엔 저한테 잘했고
전 오히려 제스탈이 아니였지만 지금은 푹~ 빠져서 제가 성격상 지극 정성;;
제남친은 절 좋아하긴 하지만 부담감을 좀 느끼나바요
워낙 바뿐몸이라 일주일에 한번이나 보고 그러지만
제 성격상 그런거 못참지만 지금남친은
다 참고 한번도 안해봤떤것도 남친만나서 많이 해봤어요
제가 좀 말제주가 없는데
이런남자
진정한 내남자로 만들려면 어떡하죠?
이해해줘도 안되고 제가 넘 이해해줬는가 한번 이해안해주면
오히려 이상하게 제가 이해심없는사람 되버렸어요
또 제남친이 아무리 좋아하는여자도 시르면 싫타 하는성격인데
여자말에 치우치는 성격이 아닌데
화내면 같이 화내버리고 자기가 잘났다 하는사람이니까
화도 못내고
근데 제가 잘만하면 잘 오래사귈게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잘사귀는건지 모르겠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