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 믿을수없어요 하지만

양흥종 |2004.04.08 13:06
조회 99 |추천 0

소 수의 개혁적이고 바른정치를 해주기를 바라고소망하던 국민들은 그 지역당이면 무조건찍어주는 대다수국민들의 몰표에 묻혀 힘한번발휘하지못하고 사장되곤했습니다 그리곤 답답한 마음을 무관심으로 기권으로 밖에표현하지못했습니다 그지역당으로 나와서뽑히신분들중에도 훌륭한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 의원들이 국정에 최선을다하지않고 국민들의 평가를우습게 알았으며 그 지역당의 공천만을신경쓰느라 자기의 생각은없고 오로지 지도부에충성을 맹세하는 즉 자기의 밥그릇(명예,권력,이권...)에만급급하는짓을 서슴치않고할수있었던겁니다  지금의열린우리당을 지지하거나 구정치인들에대한심판을주장하는분들대다수가 기존의 이런정치인들에대한 심판의목소리이지 어떤이익이나 권력을취할려는게아니라는점은 공감하실겁니다 촛불집회에 오면 봉투를준다거나 식권을준다고해서갔겠습니까  참석한적이없어서모르겠습니다만 집회참석자들을 빨갱이로 얘기하는분들이계시더군요 정동영씨의 노인폄하발언에대해서도 본래의뜻이 그것이아니라고 얘기하고 본인들도 그럴뜻에발언이아닐꺼라는걸알면서도 노인들은투표도하지말라더라 노인들은 일찍죽으라고하더라 등등..을들으면서 흑색선전이 비양심적이고 도덕적이지못한데도 난무하는이유에대해서알았습니다 그만한효과가 우리부모님을통해서확인할수있었으니까요  열린우리당이월등이좋은당이어서 월등히깨끗한당이어서 지금의지지를받고있다고생각하지말았으면좋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정치인들에대한 배신감과 분노의 표출이 이런방법을통해서 표출되고있구나하고 자성하고 각성했으면좋겠습니다  국민들의혈세와 부정한돈들은 이제그만 쳐드셨으면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 요번에 꼭 투표해야겠다란생각을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