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가끔(?) 보고있는 여성입니다..
전 몸의 다른곳은 적당한데 유난히 슴가만 커요..ㅡㅡ;;엄마를 닮아서그런가..
무튼.. 슴가가 작은 주변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서 나름 만족하는 슴가를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C컵,,80
남자친구가 생기고 어느덧 세월이 흘렀네요..
제 남자친구는 저에게 슴가가 물컹 하다고 매번 불만이랍니다.
티비에 나오는 흑인외국여자들처럼 단단하지 않다고 말이죠..
한국여자들도 슴가 큰데 단단한 여자들 있나요??
저만 이상한가요??
19세 내용이지만,, 좀 기분이,,업 되도 슴가는 물컹슴가입니다...단단해지지가않아요
너무 고민되서 이렇게 네이트로 글올릴까요..ㅡ이런내용을.ㅡㅡ;;;;;
요즘은 티비에 외국여자들이 그렇게 부럽답니다.ㅡㅡ;;
크기는 똑같은데 왜 물컹or 단단 틀릴까요
헬스해서 근육량을 늘리면 단단해 질까요? 체질이 좀 변할까요..
어케 해야되는지.휴..ㅠ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