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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란말 !!!!!!! 정말 최고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

꽃같은여자 |2009.03.16 12:49
조회 1,128 |추천 1

 

 

http://www.cyworld.com/cymain/dnd6464 저 싸이입니다

보는사람마다 시각이 달라 나쁘게 볼수도있고좋게 잘했다고 볼수도있습니다

허나 나름에 죄라면 죄고 아니라면 아닌 제말 ^^

때린 사람은 모르지만 맞은 사람은 절대잊지못하는 그말

일하면서 누구나 당하는 거겠지만 ^^ 이렇게 다시 복수해주기란

쉽지않죠 ^^ 그러니~ 어디가서 진상 부리지 말고 착하게 대해줍시다 ㅋㅋㅋㅋㅋ

 

바야흐로2007년 어느 가을날

나는 작은스포츠회사에서 일을하는 경리직원이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남밑에일한다는 자체가 광장한 스트레스다

더러워도 돈을 받기위해선 항상 웃음을 잃어선 안된다

하지만 그날은 .... 내의 성격을 참을수없었고 ..인내심에 한계를 느겼다

 

어느 회원이왔다 ( 일명돼지새끼 )  우리는 아프거나 하면 연기가 가능하다

대신 확인증이 꼭 필요하다 . 그돼지는 전화로 연기는 신청한거 같았다

그날 와서 연기를 물어보고 됐냐고 물었고 난 확인하고 확인증을

달라고말햇다 그러자

돼지왈: 그딴게 머가 필요하냐면서 내가 아프다는데 멀 그런거 까지 까다롭게

처리하냐면서 

다따고짜 따지면서 언성을 높이면서 나에게 막 화를 내면서 종이를

잡아찌고 욕설을 퍼붙는것이였다 . 와 첨엔 참았다

허나 내가멀 그리 잘못했는가 난 배운 그대로 말을 전했고 없이는 좀 힘든게

맞는 사실이고 다른사람들고 다 그러게 하는건데

내가왜 욕을 들어야하는지 .. 그러면서 책임자인테 가서 막 따지면서

저아가씨 머냐면서 욕이란 욕은 다하고 나는 가서 욕을 먹고

분에차서 정말 심하게 울었다

그렇게 진상을 부리고난뒤 그돼지새끼는 그뒤로 오지않았다

아니 오기 힘들었겠지 정말 진상이였으니깐

그일이 있고난후 난 퇴직을 꿈꾸며 때려치고 싶었다

내가 요기서 일하지 않았으면 저 돼지에게 욕먹을일도없고

하루이틀 일할것도 아닌데 나에겐 광장한 스트레스였다

그리고 얼마후 난 그만 두었다

 

 

몇년이 지금 지금 난 잊진 않았지만 언젠간 한번만 걸려라

내가 똑같이 복수해주겟다 생각하면서 잊고 살아가고있었다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은 공평햇다 하하하하하 ^^

언니가 입원을해서 병원에서 퇴원을하느날 내가 가서 데려와야됏다

그래서 항상 가는 병원 그날따라 왠지 낯이잊은 인상 드러운 돼지한마리가

앞을 지키고있는게 아닌가?

오호~~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신이 나에게준 절호의 기회라 생각했다

그리곤 시작되엇다 그 돼지와의 인과응보가 ...히히 ^^

 

월래는 병원입구앞은 차를 대선 안된다 구급차가 들어와야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 당당하게 차를 대며 금방 뺀다고 애기를 하고

대면 안된다는 그 돼지의 말을 무시한채 난 입구로 들어갓다

그리고 10분후 짐을 싸서 내려왓다 트렁크에 넣고 난 다시 올라갔다

그때도 나에게 애기를 하는것이였다

"빨리 빼주세요 거기에 대시면 안됩니다 "

난 그말역시 무시하면서 짜증썩인 말투로

"아 금방뺀다고요 " 라고 말을 하며 유유히 입구로 사라졌다 ..

그후 30분뒤 내려왓따 1층로비에서 입원확인서를 기다리고잇는데

돼지가 들어왓따 그리곤 나를 찾았다 아니 나를 찾고있었던거 같았다

내앞으로 와서  돼지왈: 빼달라고했는데 이렇게 오래계시면 어떻하냐고

나에게 짜증 썩인 말투와 화가난 말투로 말을햇다

난 열이 받았고 ㅋㅋ 사실 열받은것도 없었고 내가 어쩜 잘못한거엿다 ㅋㅋ

하지만 난 일부러 그런거였고 돼지에게 말을햇다

"아 그것고 못기다려 주냐고 나도 요기 손님이라도 가족이 퇴원을하는데

좀 대면 안되냐고 진짜 웃긴다고 " 아주 까칠하게 대답햇다

그러면서 말다툼이 시작 되었다

계속 말다툼을 하면서 나오는데 돼지가 아씨 ..  이카는게 아닌가?

와 거서 이빠이 빡 돌아서 머라그랬냐면서 미쳤나고 어디 손님이테 이러냐면서

진짜 못배운거 티내냐면서  난 반말과 썩어가며 싸우기 시작했다

역시 그 돼지 성격 지버릇 개 못준다고 여전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부러 화를 더 도꾸엇따 ㅋㅋㅋ 띵챌때로 채라고 ㅋㅋ

나보다 분명 나이가 많은건 안다 ㅋㅋ 하지만 상관없이

난 반말을 찍찍해가며 싸웠다 그러다 나는 나가야됐고

돼지새끼는 다른일을 해야될 상황이라 차에 타는거 내가

마지막으로 못배운거 티내지마 이 돼지새끼야 하며 소리를 버럭 지르고 나왓따

ㅋㅋ 속은 좀 시원햇지만 아씨란 말이 진짜 신경쓰였다

 

집에와서 바로전화햇다 병원으로 담당자 바꺼달라고 그러더나 그돼지가 받는게 아닌가

담당자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그러니깐 그돼지왈 " 아까그 차주인 아가씨 아닌가요? 직접와서 애기하던지 하라고요" 카면서 끝는게 아닌가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x돼지가 주글라고 환장을 햇찌 ㅋㅋㅋ  다시 전화햇다

담당 전화번호못가르쳐주면 직접 연결해달라고  연결되엇고 난 욕설을 퍼부우면서

직원교육 어따로 시키냐고 지금 머하는 짓이냐고 내가 대지말라는곳에 댄건 맞는데

그따로 말하는건 아니라고 진짜 웃긴다고 너무너무 열이받는다고 ㅋㅋㅋ

너무너무 흥분한 나머지 말까지 더듬어 가면서 말을 했고 미안하다면서

교육 제대로 시킨다고 애기햇으나 난 분이 안차서 제대로 혼내라고 하며

따끔하게 애기를 하고 끊었다.....

 

 

 

 

이렇게 애기가 끝나면 내가 글도 안올렸겠찌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다시 전화해서 내폰번호 가르쳐 줄테니깐

그 돼지인테 전화하라고 전화해서 제대로 사과안하면

진짜 가만안있을꺼라고 애기햇고 그전활 끝고 10분뒤쯤 전화가왓따

"안녕하세요 아까그 직원입니다 아까는 제가 너무 경솔햇다고 죄송하다고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두번다시 이런일 없을것이고

병원 오시면 음료수 대접하겠습니다 ":

이카면서 웃으면서 애길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웃으면서 보단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와 그 돼지에게 그런면이?ㅋㅋㅋㅋㅋ

역시 윗사람말에 암말 못하는데 아랫사람이다 ㅋㅋ

난 그따로 말하지말고 그따로 일하지말라고 정말 열받았다고 이카면서

그돼지가 했던 예전을 애기하면서 나 그때그 스포츠센타 아가씨라고

애기할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되면 다시 또 나에게 인과응보가 될까봐 ㅋㅋㅋㅋ

미스테리하게 잘하라고 말만 하고 난 끊었다 ㅋㅋㅋㅋ

내가 그아가씨라 애기했더라면 어떻해 돼었을까나 ㅋㅋㅋㅋ 허나 난

지금 직장이있고 다시 그런 상황이될수잇다 ㅋㅋ 내가한짓이있기때문에

아 그날 받은 스트레스 정말 몇년만에 다 풀었다 그 통쾌한 ㅋㅋㅋ

글로는 표현하기 힘들고 말하기 힘든 그 통쾌함 ㅋㅋㅋㅋ

역시 신은 존재한다 사람은 정말 죄짓도 못살고 때린사람은 기억못해도

맞은 사람은 기역한다는 그말 ㅋㅋ 한만큼 돌아온다 그말

난 예전부터 믿고있었고 꼭 그렇게 실천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나에겐 아직 인과응보될 사람들이 2명이있다 아니 3명이있다

언젠가는 그사람들에게 꼭 되돌려 줄것이다

가만있는사람 성격건들이지말라고 ㅋㅋㅋㅋ 진짜 다시 다 자기인테

되돌아간다는 그말 잊지말라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모두 착하게 남에게 피해주고 살지맙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긴글을 끝까지 일어주어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과응보란 말 정말있는거같아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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