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전 아일랜드 이민자들은 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앗으로 썼다. 한 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
한 자연의 법칙을 깨달았다.
작은 감자를 땅에 심으니 나중에 거두는 감자가
점점 작아져서 작은 돌맹이만해졌다. 아일렌드
농부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장 좋은 것은 자
신을 위해서 쓰고 나머지를 씨앗으로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터득했다.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을 위해서
보관하고 그보다 못한 것은 심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자연의 법칙이 뒤바뀌어 큰 보상을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조금 주고 많이 받기를 원한다
우리가 큰 감자를 먹어버리면 오랜 세월 큰 감자를
거두지 못한다. 추수할 때면 어떤 씨를 뿌렸는지가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삶에 무엇을 심고 있는가?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