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여자의 사랑법!
본능적이고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에 빠져 버리는 일이
이상하지만은 않다.
즉흥적으로 사랑을 하고, 좋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상대의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사랑의 정열에 시달릴 것이 당연하다.
첫눈에 반하는 횟수도 많아서
상대의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알지도
못한채 사랑을 하기 때문에 때로는 말도 안되는
불성실한 남성에게 끌릴 때도 적지 않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바로 사랑을 털어 놓는 편이고
세심한 작전을 짜는 신중함이 없다.
일방적으로 상대의 기분을 강요하기 때문에
접근에 실패하는 일도 적지 않다.
단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기죽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용감함도 있다.
교제 중에는 의외로 태도가 간단 명쾌하고
친구 감정의 가벼운 관계를 만들려고 한다.
또 한사람의 남성에게 묶여있는 것도 괴롭기 때문에
애인이 있어도
다른 사람을 곁눈질하는 바람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