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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미친색뀌 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빡까 |2009.03.19 12:43
조회 670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고 해서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

 

사건 발단은


2월 22일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일단 발단 계기 !!


싸이클럽 천주교클럽에서 알게된 A
A랑 일촌관계 (A라는 놈이랑은 일촌관계일뿐 네이트나 폰번호교환하지 않은 상태)


A 친구 B라는 놈이 내 사진을 보고 소개팅을 해달라고 A한테 말을 했다고 하네요.
(방명록에 글이 아직도 있습니다.!!)

 
A라는 놈이 B라는 놈 네이트 주소를 알려주면서 친구해서 만나보라고 해서 친구등록하고 한 3주정도 연락만 하고 지냈습니다.


2월 22일 만나자고 해서 만날려고 했는데 A라는 놈이 지도 나온다고 해서 같이 보자고 해서 일단 둘이 먼저 만나고나서 A라는 놈이 오고 그 후배라는 놈 A-1이 오고 내친구도 오고 해서 총 어찌하다보니 5명이 만났습니다.

 

문제의 발단이 시작합니다. (여기서 부터가 유치한거죠!!!)


1차 저녁을 먹는데 그 저녁값을 제가 냈습니다.
2차 술집을 갔는데 B라는 놈이 차를 가져왔는데 차를 누구 쳤다가 해서 급히 일어났습니다.
A라는 놈과 A-1 나랑 내친구가 있는데 할말도 없고, 친구차가 망가졌다고 하는데 걱정도 안하고, 할말도 없고 해서 한 30분 정도 더 앉아 있다가 일어 나자고 해서 일어났습니다.


2차 술값은 그 넘들이 냈습니다.
더이상 볼일 없으니깐 빠빠 했습니다.

 

3월 14일인가?  15일인가?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A라는 넘한테!!! 발신번호 제한으로 저나가 와서 조카 말꼴리 잡으면서 지랄을 하길래 나는 더 이상 연락 할일 없니깐 연락하지마라고 했고 그러고 저나를 그냥 끈었습니다.

 

그 뒤로 이유없이 계속 발신번호 제한으로 저나를 계속하며,

밤낮없이 저나를 10통 20통 가량씩. 아주 일을 못하게 합니다 .

 

좀 전에 싸이로 쪽지가 왔길래 나보고 돈을 갚으라는겁니다!!

(어의 상실!!) 술 값낸게 자긴 분하다고 우리가 잘먹었다고 인사도 안했고, 연락도 않했는고 술값에 대해 돈을 내노라고 합니다.

싸이 쪽지와 방명록 일촌신청등등 돈갚아라 돈갚아라 계좌로 이체해라 !!

 

지금 몇일째 이러고 있습니다 .

정말 하루 하루 스트레스만 쌓이고 있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 !?

지금도 협박 아닌 협박을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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