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정말 재미있었던 주유소습격사건이네요---
과격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안그러고..
예상했던거와 달리 관객들의 웃음에 초점을 준듯한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장도 너무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여서 더 좋았어요.
제 좌석이 뒷쪽이라 공연장이 크면 어떻하지라는 생각때문에 조마조마 했었는데
괜한 것정이었어요..
일단 뒷쪽이라도 잘 보였고... 더욱이 배우들이 가끔 돌아다녀서 가까이서 볼수도 있었어요^^
관객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에 제가 더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한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