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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봄처녀 헤어스타일

짜라란 |2009.03.20 17:07
조회 15,250 |추천 3


샤방샤방 봄처녀 헤어스타일

 

따사로운 봄 햇빛에 광채 나는 피부연출법과 새색시같은 분홍 입술,

 살구빛이나 장미빛으로 물들인 듯한 메이크업은 언제나 그렇듯 봄 트렌드이다.

 

이번 시즌에는 도자기 같은 피부에 은은한 빛이 나는 피부표현과 함께
쉬폰 소재와 러플이 있는 패션이 유행이다.

 

러블리한 메이크업과 의상을 입은 후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헤어 스타일!


명심하자. 헤어스타일은 스타일의 마무리이다.

 

올 봄에는 어둡고 무거운 느낌의 헤어커트 보다는

가볍고 소프트한 느낌의 커트와 컬, 색상이 트렌드다.

 

 

우선 커트는 가볍다고 해서 샤기커트를 생각하면 안된다.


소프트하면서도 머리끝을 가볍게 단계적으로 숱을 쳐주면
아름답고 봄바람에 살랑거리는 헤어연출을 할 수 있다.

 

 

컬은 너무 탱글탱글하지 않으면서도 크게,
머리끝부분에만 살짝 컬을 주어 소프트한 느낌을 준다.

 

이 때 머리끝이 너무 무거우면,

컬을 넣을 경우 더 무거워 보이기 때문에
적당히 가벼운 커트를 해 주는 것이 필수이다.

 



헤어의 컬러는 부드러운 웜계열의 브라운컬러를

밝기에 차이를 두어 염색과 하일라이트를 준 것을 추천.

(하이라이트는 은은하게 해 촌스럽지 않아야해요.)


 제대로 된 헤어컬러는 얼굴을 화사하고,
탄력 있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전체적인 베이스컬러는 브라운으로 하고,
하일라이트는 훼이스라인과

 

머리끝단의 7~8cm 정도에서 좁은 폭의 위빙을 뜨면
부드럽고 은은한 윤기감과 함께

걸을 때 마다 살랑거리는 운동감이 있는 헤어를 완성할 수 있다.

 

 

 

사진 출처: 내 폴더^^ 

글 출처:린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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